2025년 7월 일본 대지진설은 만화와 인터넷 예언에서 촉발된 유언비어였고, 실제로 대형 지진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7월 도카라 열도, 규슈 남쪽 해역 등에서 소규모 지진이 1,000회 이상 연이어 발생해 불안감이 증폭됐지만, 예언된 대재앙이나 대규모 피해는 없었습니다. 이 루머로 인해 7~8월 일본 여행객이 크게 줄고, 동남아 등 대체 여행지가 인기였던 건 사실입니다. 일본 정부와 기상청에서도 과학적 근거 없는 괴담임을 재차 강조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대지진은 일어나지 않아 큰 이슈 없이 소문만 무성하게 지나갔던 사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