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유치원에서 친구따라 배운 말버릇이 안좋을때 부모님은 아이에게 단호하게 말버릇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아무런 이유없이 친구따라 하는것 이기에 아이도 금방 고쳐질꺼라 생각합니다. 만약 소심한 아이라면 부드럽고 차분하게 하지 못하도록 이야기 해주는 것도 필요합니다.
구체적으로 어떠한 말버릇인지 몰라 조심스럽지만, 바람직하지 않은 말은 하지 않도록 훈육을 하면서, 아이가 반복한다면 단호하게 하지 않도록 지도해 주시는 게 좋겠습니다. 다만, 5살이므로 말의 뜻이나 어원을 설명하기보다는 하지 않도록 훈육하고, 긍정적인 언어로 전환하도록 유도해 주시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