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자체가 싫다기보단 게임에 과도하게 심취할 경우, 함께 보낼 시간이 없다거나 가정이나 나에게 주는 관심이 줄어들고 없어지는게 서운하지 않을까요? 또 중독수준으로 가면 경제적으로 힘들어지는게 가정생활에 위협을 줄 수 있으니 싫어하지 않을까 합니다. 뭐든 균형이 중요하니까요
대부분의 여성이 남자 게임하는거 싫어하지 않습니다. 요즘은 게임이 워낙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취미로 많이들 하니까 취미가 맞는 남녀끼리 만나서 결혼도 하긴하죠. 대신 결혼 후에는 게임보다는 육아에 집중하거나 생활에 집중해야 하다보니 연애때보다는 게임을 적게하거나 안하게 되는거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