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속보로 윤 대통령 지지율 50%라고 나왔네요 아시아 투데이는 고성국이라고 하는 극우 유튜버가 관련돼 있는 곳인데요 고성국 칼럼을 쓰

아시아투데이 속보로 윤 대통령 지지율 50%라고 나왔네요 아시아 투데이는 고성국이라고 하는 극우 유튜버가 관련돼 있는 곳인데요 고성국 칼럼을 쓰는 곳이지요이 지지율이 정말로 사실일까요 명태균 사건 보면 워낙에 조작을 많이 했기에 말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지율 조사기관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다양한 여론조사 기관에서 비슷한 결과치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상승폭은 다르고 지지율 수치는 다르더라도

    어떤 이유로 지지율 상승세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평가하는 것이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아시아투데이가 발표한 윤 대통령 50% 지지율은 신뢰하기 어려운 것 같네요. 여러 가지 의심스러운 점들이 있어요. 먼저 이 여론조사를 진행한 한국여론평판연구소는 고성국TV의 의뢰로 2년간 24건의 조사 중 14건을 진행했다고 해요.

    특히 이 조사의 응답률이 4.7%로 매우 낮고, 설문 문항도 편향적으로 설계되어 있었다고 해요. 예를 들어 '윤 대통령 체포영장에 대한 불법 논란에도 불구하고'와 같은 유도성 질문들이 있었죠.

    개인적으로는 다른 여론조사 기관들의 결과와 너무 큰 차이가 나는 점도 의심스러워요. 특히 명태균 사건에서 드러났듯이 여론조사가 정치적 목적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 결과는 더욱 신중하게 봐야할 것 같네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아시아투데이 속보로 윤 대통령 지지율 50%라고 나왔네요 아시아 투데이는 고성국이라고 하는 극우 유튜버가 관련돼 있는 곳인데요 고성국 칼럼을 쓰

    2030 실제로 국힘으로 많이 기울어졌습니다

    그리고 조작이라면 민주당도 만만치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