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르고 상황마다 다를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에 집중하는 동시에 추억을 먹고 사는 동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일을 할때나 무언가를 해야할때는 현재에 집중을 하게 되고, 쉴때나 다른 생각을 할 수 있을 때, 여유가 있을때 가끔은 추억을 소환하기도 하죠.
특히 친구들과 만났을 때는 좀 더 추억 이야기를 많이 하게 되고요.
하지만추억에만 빠져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현실을 살아가며 미래를 만들어나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개인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