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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가끔 느끼는 것인데 유해한 것 중에 담배는 생각보다 약한 친구 아닐까요?

담배를 피면 죽는다, 암걸린다, 몸에 안 좋다 등으로 인식 자체를 바꾸려고 국가에서 많은 시도를 하는데 실제로 주변에서 담배를 피는 사람을 보면 20년 정도 피워도 안 죽는 사람이 대다수입니다. 10년 정도 피는 친구들을 보아도 별 탈 없어 보이고요.

물론 건강하고 젊은 나이니 그렇고 담배를 피는 것이 나쁜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피지 않죠. 하지만 가끔 생각을 해보면 생각보다 담배라는 친구는 약한 친구가 아닐까 싶네요. 세상에 존재하는 식물만 하여도 한 번 만지는 것으로 화상을 입거나 그 동남아 벌레 중에서 화상 벌레들 보면 너무 치명적이고 말라리아는 사망까지 주는데 이에 비해서 담배는 고등학생때 부터 40살 까지 지속적으로 피워도 몸에 큰 탈이 없는데 약해 보이긴 하네요.

여러분 주변에는 담배 4년 피고 치명적인 손상을 입은 사람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어디고

    어디고

    담배는 기호품입니다. 말씀하신 것처럼 담배만 건강에 안 좋은 게 아닙니다. 우리가 흔히 사먹는 플라스틱 통에 들어 있는 생수에도 미세 플라스틱이 많아 각종 질병을 유발한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면 담배는 크게 유해하지 않을 수도 있겠네요. 생각지도 못한 발상입니다.

  •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하지만 벌레는 사고로 물리는 거지만 담배는 스스로의 의지로 끊을 수 있다는 차이점이 있는 것 같습니다. 안 피면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