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약물이 간에서 대사 되기 때문에 그런 약물을 장기 복용할 경우 간 부담이 증가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주기적으로 간 기능 수치 검사를 하신다면 실제 간 손상 정도를 알아볼 수 있어서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되십니다. 이외에 밀크시슬이나 우루사 성분 등 영양제를 챙겨드시는 방법도 있기 때문에 차후 고려해볼수있겠습니다^^
약을 많이 복용하시면 간에 무리를 주는것은 약물의 성분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간에 부담이 가지 않는 약은 많이 복용하셔도 큰 문제를 야기하지는 않으나 간에 부담이 되는 약은 간수치를 검사하시면서 약물복용을 진행해주는게 좋습니다. 다만 간손상이 두려워 약을 복용하지않는것은 오히려 건강관리에 좋지 않으므로 처방받은 약은 복용하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약도 너무 과도하게 복용시에는 간에 손상을 줄수 있습니다. 특히 흔히 접하는 아세트아미노펜의 타이레놀의 경우 자주 복용시 간에 부담이 되기에 하루에 4000미리 이상은 절대 복용은 하시면 안됩니다. 따라서 감기약에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이 포함된 경우가 많기에 여러가지 약을 함께 복용시 중복되는 성분이 있지 않은지 꼭 확인을 권장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