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배우자와 다툰 경우 주로 어떻게 화해를 하시나요?

안녕하세요,

배우자와 살다보면 다툴때도 있는데,

의견이달라 다투다가도 화해할려고하면 뭔가 어색하더라구요.

다른 분들은 보통 어떤식으로 화해를 하시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단 시간을 가져야 됩니다 너무 빨리 화해한다고 하면 안먹혀 들더라고요 시간을 어느 정도 가지고 나서

    내가 미안했다고 하면서 화해를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을 하고요 그래야 상대도 받아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15년째가 되었는데요 저도 정말 수없이 많이 싸우기도 하고 화해하기도 했는데요 저희 부부는 싸움을 하더라도 잠은 꼭 같이 자도록 결혼 전에 약속을 했습니다 그래서 항상 같이 누워 있으면서 이야기를 하면서 자연스럽게 많이 풀게 되었습니다 싸우고 나서 대화도 하지 않고 얼굴도 보지 않으면 풀 수 없습니다 꼭 싸우더라도 잠은 같이 자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화해를 빨리 할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 편입니다. 배우자와 살다보면 다 툴때도 있습니다. 의견이 달라 다투다가도 화해 할려고 하면 뭔가 어색할 수 있습니다. 그래도 미얀하면 먼저 미얀하다고 말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능하면 그날 화해하고 무조건 잠자리는 같이 자는 것이 좋습니다.. 저희는 화해하고.. 관계로...

  • 사실 결혼생활을 하다보면 아무것도 아닌

    사소한 걸 가지고 부부싸움으로 커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지나고 보면 아무것도 아닌데 욱하는 마음에

    막말을 하고 언성이 높아지죠.

    다투고 나서 조금 시간이 지나면 화가 누그러집니다.

    그때 그냥 먼저 밥먹자고 말을 걸거나 다른 이야기로

    화제를 바꿔서 말을 걸면 자연스럽게 화해가 되는 거

    같습니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라서 그런지 쉽게 화해가

    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아요.

  • 끝까지 잘잘못을 가리기 보다는 먼저 기분나쁘게 했다고 화해하자고 하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다투면서 점점 맞춰지게 되는것도 있겠지만 절대 오래 끌면 안될거 같습니다.

  • 상대방 성향에 따라서 차이가 있겠지만 그냥 특별한 이유 없이 다가가서 아무일 없었다는 듯 평범한 이야기를 던져서 답변을 하면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가다가 그때 미안했어.. 이런게 제일 무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배우자와다툰 경우 주로 가서 미안하다고 이야기합니다.다만 바로하지않고 싸우고난이후로 한시간지나고 어느정도 안정이 되면 그때 이야기합니다.

  • 사실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란 말이 있는데요 그럴경우

    우선 시간이 조금 흐른후에 대화를 통해서 화해를 하는것 같습니다

    아니면 계좌 이체를 하고 난후에 대화를 시도하는것도 한 방법같아요

  • 누구든 먼저 손을 내밀고 상황을 설명하기 보다는 미안하다는 말로 사과를 하는게 중요한거같아요^^

    싸웠을때에 상황을 설명하게 되면 더 큰 싸움이 될 수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