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본넷 안쪽 냉각수통에 보시면 Min-MAX 사이에만있으면충분합니다만.. 물을 자주 보충하지 않고 앵각수양이 충분하다면 바꾸실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며 물을 자주 보충하여 냉각수 기능상실한 물로만 남아있다면 한번 교체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냉각수를 보충해 줄때는 물보다 부동액을 보충해 주시는게 좋습니다.
참고로 일반론적인 의견도 참고해 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냉각수인 부동액의 교환주기(교체 시기)는 차종에 따라 다르며, 보통 20,000km 혹은 60,000km로 세 가지 요소 기간, 주행 환경, 운행거리에 의해 영향을 받는다.
부동액 교환주기를 6만 km ~ 10만 km까지 기재가 되어있는 글을 본 적이 있지만 교환주기를 지키지 않으면 여러 가지 문제가 발행할 수 있으므로 부동액 교환주기를 잘 지키시는 것이 좋다.
부동액은 현대. 기아차의 경우 초록색 부동액을 사용하고. 교환주기 2년/40,000km GM 차종은 붉은색 부동액을 사용하고. 교환주기 5년/20.000km 유럽에서 제조하는 차종 노란색 부동액 사용하고. 교환주기 5년/20,000km이다.
① 통상적으로 2년에 한 번씩 교환해주되, 차종별로 약간 차이가 있으므로 정확한 기간은 매뉴얼을 참고하여야 한다
② 엔진오일과 마찬가지로 주행 환경이 좋지 못할 경우 주기가 빨라질 수 있다.
③ 운행거리 역시 기준이 되는데 약 4만 km 이상부터는 교체가 권장된다.
④ 색깔로 판별할 수도 있다. 짙은 갈색이나 검은색으로 변했다면 성분이 변질됐다는 뜻이니 바로 교환을 해 주어야 한다.
⑤ 부동액 교환주기를 지키지 않을 시에는 여러 가지 문제가 발생할 수 있는데 조금씩 증발하는 냉각수를 보충하기 위해 넣는 물로 인해 냉각수 비중이 낮아서 겨울에 냉각 라인이 얼어버리는 경우도 있고.
⑥ 수분함량이 많아진 냉각수로 인해 생기는 라디에이터의 녹과 기타 부유물로 인해 라디에이터 냉각라인이 막혀 엔진이 과열되어서 차가 망가지는 경우도 있다. 그래서 녹이 발생하여 통로를 막는 일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교환주기를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