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운동 국가대표에 발탁하지못하면, 보통 어떻게 생활을 이어가나요?
경험과, 실력을 살려서 민간 코치로 활동하거나, 체육관에서 근무하나요? 국가 대표수는 한정적이고, 지망생은 많은데, 보통 어떤식으로 취업을 준비하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운동을 하면서 국대에 발탁 되는 경우는 굉장히 제한적 입니다. 그래서 국대에 발탁 되지 못하면 보통 운동을 그만 두고 일반적인 일을 하기도 하고 운동 관련 체육관에서 코치등으로 일을 하기도 하고 코치나 감독으로 지도자 생활을 공부 하기도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운동국가대표에 발탁하지못해도 일단 체육관은 차릴수있으니 체육관을운영하던가 다른 운동센터등에 취업하시면 됩니다.국가대표에 발탁되면 더 좋은조건으로 이곳저곳을 알아볼수는 있겠죠.
국가대표에 발탁되지 못해도 실업팀이나 지자체에 팀들이 있어서 팀에 들어갈 정도 실력이면 먹고 사는 데 지장없습니다.
특히 일부 종목에서는 기량 향상을 통해 세계 무대 경쟁보다는 국내 팀에 들어가서 대충 선수생활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육상이 특히 그런 종목이구요.
축구의 경우 다른 종옥에 비해 팀 수도 훨씬 많고 프로나 세미프로 팀에 못 들어간다고 해도 학교 지도자나 아카데미 개설 등 일자리는 꽤 있는 편입니다.
운동선수들 같은 경우는 국가대표가 되지 않더라도 어느정도 실력만 있다면 실업팀 에서 선수생활을 할수가 있는데요 그런데 실업팀에 갈 능력이 되지 않을경우 다른 직업을 택하더라구요 운동 코치나 일반 회사에서 대부분 근무하는것 같아요
운동 국가 대표팀에 발탁이 되지 못하면 일반 회사에 취직을 하거나 학교,기업,체육 시설 같은 곳에서 인재를 양성하기도 합니다. 대부분의 운동 선수들이 국가 대표팀에 발탁이 되지 못하면 생활고에 힘들어 진다고 하네요.
예체능 특히 운동쪽에 진심으로 살아왔지만 결국 선수등으로 발탁 못된 대부분의 범재들은 그경험을 살려 후학들을 양성하는 지도자 과정을 준비하거나 또는 헬스트레이너나 기타 운동치료사 그것도 여의치않으면 경호업체나 경비업체등에 취업하여 생계를 도모하는 경우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