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짝사랑좀 도와주세여ㅜㅠㅠㅠㅠㅠㅠ

일년반동안 짝사랑을 해왔습니다

근데 진전이 없어요..

이거 진짜 어떻게 다가가야할지도 모르겠고 평소에 말하는 사이도 아니라.. 어렵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연스럽게 대화할 상황들을 만들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학생분이라면 ‘과제했어? 나 못했는데 좀 보여줄 수 있어?’ 하면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직장인이라면 ‘요즘 일 어때? 나는 요즘 회사에서 이런이런 고민있는데, 너네 회사는 어때?’ 하면서 대화를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식으로 일상적인 대화들을 몇 번 하다보면 가까워지고 서로 대화를 함에 훨씬 편해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응원하겠습니다...!

  • 짝사랑하는 사람 있다면은, 그 짝사랑하는 사람의 주변에 많이 어필을 해야 합니다. 내가 누구란 걸 알려주고 내가 은근히 당신에게 관심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그리고 내가하는 행동들이 여자들이 바라볼때, 이상적이고 모범적인 행동을 해야 됩니다. 여자들은 외모보다도 성실하고 진실성이 있고 장래성이 있고 전망이 있고 체력도 어느 정도 갖춘 사람을 좋아합니다. 너무 잘난 체 하거든 너무 시건방 행동이나 거칠으면 싫어합니다. 여자 주변에서 가급적 활동을 많이 하되, 이상적인 남자로서 보여줄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합니다. 뜻이 있는 곳에 길이 있습니다. 그러다 보면은 여자의 마음도, 어느 순간 나에게로 다가올 수가 있습니다

  • 진심 짝사랑이고 오랫동안 지켜봤다면 조급해 하지마시고 천천히 다가가세요

    갑작스러운 고백이나 행동이 좋은 결말일 수도 있지만 역효과가 날 수도 있어요

    일년반동안 보고 있었던게 갑작스럽게 날아 간다면 그게 더 아쉬울 것 같아요

    그러나 그럼에도 어떤 약간의 행동은 필요해 보입니다.

    너무 멀리서 바라만 본다면 상대가 알 방법이 없지 않을까요?

    너무 부담되지 않는 선에서 인사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노력은 해야 할 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화려한호저256입니다. 일단 접점이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말을 해봐야지 상대가 어떤사람인지를 알수 있습니다.

  • 뭐든지 시간을두고 천천히 다가가야좋습니다 겅급해하지마시고 천천히 친해지면서 거리를 좁혀야하죠 안그러면 부담스러워해요..

  • 안녕하세요. 정성들여서 답변 드리는 사람입니다.

    일년 반 동안 짝사랑하시느라 많이 힘드셨을 것 같아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그 마음 잘 알 것 같네요. 하지만 평소에 말하는 사이도 아니라면, 먼저 가벼운 대화로 시작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예를 들어 수업이나 직장에서 자연스럽게 마주치실 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요? 처음엔 어색하겠지만, 이런 작은 시도들이 쌓이다 보면 자연스럽게 대화할 기회가 생길 거예요.

    개인적으로는 너무 오래 망설이지 마시고, 용기 내서 한 번 다가가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기다리기만 하면 더 힘들어질 수 있거든요. 혹시 거절당하더라도, 그게 끝이 아니라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자신있게 말을걸고 고백해보세요 열번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잖아요 사랑은 쟁취하는거니 자연스럽게 말걸고 다가가보세요~~

  • 짝사랑좀 도와주세여ㅜㅠㅠㅠㅠㅠㅠ

    사랑은 쟁취하는겁니다 상대방한테 표현을하세요

    그러다가 다른사람이랑 사귀게되면 진짜 더슬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