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개찰구에서 갑자기 카드가 안되는 경우 본인 과실입니다. 남들이 모두 개찰구를 잘 통과 하는데 본인이 입구에서 출구로 나가는 과정에서 출구에서 되지 않으면 이건 본인만 되지 않는 것으로 본인 과실입니다.
이런 경우 역무원을 불러서 열어 달라고 하면 됩니다. 들어가는 것은 비용이 필요 하지만 나가는 것은 비용이 필요 없습니다. 그래서 카드가 되지 않는다고 역무원을 부르면 이미 들어간 사람이기 때문에 이에 대해서는 별도의 방법이나 조취없이 그냥 옆에 문을 열어 줍니다.
그리고 평소에 카드에 후불 교통카드를 신청하면 됩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도 다른 카드를 사용해서 나갈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해서 참고를 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