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튼튼하지의원 하지정맥센터
심장혈관흉부외과 전문의 신경욱 원장입니다.
당뇨병은 혈액내 포도당 입자가 증가된 상태로,
이 입자들은 유리조각같아 혈관벽에 부딪히며 상처를 내거나 혈액의 점도(끈적함)를 올리게 됩니다.
혈관벽에 상처가 났으니 딱지가 생길거고, 그렇다면 그 부분은 좁아지고 급기야 막히게 됩니다.
고로 작은 혈관부터 망가지기 시작하며 손발끝의 시림, 무딤, 감각저하를 시작으로
눈의 시력저하, 백내장, 녹내장이 찾아오며
신장의 이상인 신부전
심장의 이상인 협심증, 심근경색, 심부전 등이 오게됩니다.
그래서 당조절이 필요한 것이구요
담배는 혈관을 수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안그래도 당뇨때문에 힘든데, 담배로 좁혀주면
당뇨합병증들이 가속화 되겠지요?
술은 당수치를 급격히 올리기에 좋지않고
담배는 말씀드린대로 독약입니다.
반드시 금연금주하시고 헬스를 시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