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보세 가공 물품의 관리 기준이 재정비될 가능성이 있나요?

안녕하세요.

보세가공이 된 물품의 관리 기준이 현대 발전되는 산업 변화에 맞춰서 재정비 될 가능성이 있을까요? 어떤 방향으로 될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현민 관세사입니다.

    현장 보면 보세가공 관리기준은 재정비 쪽으로 가는 흐름 맞습니다, 특히 공정이 복잡해지고 위탁가공·다국적 생산 늘면서 기존 기준으로는 추적이 잘 안 되는 케이스 계속 나오거든요. 관세청도 보세공장 재고관리, 공정흐름, 반출입 데이터 전산연계 쪽을 더 촘촘하게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는 단순 수량관리보다 공정별 원재료 흐름, 손실률, 외주가공까지 포함해서 디지털 기반으로 관리 요구가 더 붙는 방향, 그런 식으로 바뀔 가능성이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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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진솔 관세사입니다.

    이에 대하여는 가능하며, 보통은 완화적인 측면으로 변경될 듯 합니다. 과세의 종류를 추가하거나 이에 대한 변경을 자유롭게 하는 등이 방안으로 있습니다. 현재 보세공장 등 가공의 경우에는 대부분 감소하고 있는 추세인점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홍재상 관세사입니다.

    우리나라의 보세가공제도는 현대의 제조상황/산업적 변화에 대응해서 지속적인 정비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관세청에서는 반도체 시제품 반출입 간소화 등 여러가지 개선을 해온 바 있습니다.

    기본적 방향은 규제강화보다는 요건완화 및 여러 제도 정비 등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생각되며,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현업에서의 많은 규제애로건의 및 제도개선이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