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빚부터 투자부터? 뭐가 먼저 일까요?
성별
여성
나이대
30대
직업
회사원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기혼
월 수입 현황
360
월 부채 비용
50
월 고정 지출 비용
140
월 가용자금
80
희망 상담 분야
금융상품투자 설계
빚부터 갚는게 좋을까요•••?
작은 아니면 투자를 먼저 시작해야 할까요?
투자 이 나이에는 시작해야 된다고 해서 고민입니다
답변 부탁드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빚 금리가 6% 이상이면 상환이 투자보다 우선입니다. 기대수익률이 대출금리보다 낮으면 순손실 구조입니다. 무이자·저금리 대출이면 일부 투자 병행도 가능합니다. 심리적 안정도 고려해야 합니다. 부채 비율을 먼저 낮추는 것이 기본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금리가 5퍼센트 이상이라면 확정 수익과 같은 효과가 있으므로 우선 상환하는 것이 합리적이고, 특히 신용대출이나 카드론처럼 변동금리 부채는 가장 먼저 정리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다만 저금리 정책대출 수준이라면 최소한의 비상자금을 확보한 뒤 일부는 상환하고 일부는 장기 분산투자를 병행하는 방식이 현실적인 절충안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금융 전문가들은 대출 금리가 투자 수익률보다 높은 '역마진' 상황이라면 빚부터 정리하는 것이 가장 확실한 재테크라고 조언합니다. 현재 고금리 대출이나 리볼빙 같은 부채가 있다면 이를 갚는 것은 그 금리만큼의 확정 수익을 얻는 것과 다름없기 때문입니다. 특히 2026년 현재 코스피가 6000을 돌파하며 과열된 시장 상황에서는 빚을 내어 투자하는 것이 예상치 못한 조정 시 큰 리스크가 됩니다. 나이에 쫓겨 서두르기보다는 먼저 3~6개월 치 생활비인 '비상금'을 확보하여 예상치 못한 상황에 대비하는 기초 체력을 기르시기 바랍니다. 심리적 안정을 위해 부채 상환에 70%, 소액 투자에 30% 정도로 자금을 배분하여 투자 경험을 병행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이 과정에서 주식이나 코인의 변동성을 직접 겪어보며 본인의 투자 성향을 파악하고 금융 공부를 시작하는 계기로 삼으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승훈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떤 대출인지가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만약 학자금대출이나 전세자금대출과 같이 금리가 매우 싸고,
굳이 단기간 상환하지 않아도 된다면 급하게 대출을 갚진 않아도 됩니다.
또한, 투자하고 싶은 종목이 있다면 더더욱 대출보다는 투자쪽이 낫습니다.
다만, 투자하고 싶은 곳도 딱히 없고 대출이자도 부담이 된다(신용대출 같은).
그렇다면 이자를 절감하는 것이 더 이득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전영균 경제전문가입니다.
원칙적으로는 빚을 갚는게 먼저입니다.
하지만 빚이 생긴 형태가 집을 구매했거나 투자를 위해라면 얘기가 달라집니다.
여러가지 비용을 고려하여 해당 형태의 빚이 생긴것이라면 투자를 하시는게 현명하다고 생각됩니다.
빚이 생긴 것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투자가 될 여지가 있다면 말이죠.
결론 : 빚을 먼저 갚는게 맞으나 빚이 생긴 원인이 투자를 하는 것에 목적이 있다면 빚보다 투자를 함이 우선이다
이게 저의 결론입니다.
참고만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이종영 경제전문가입니다.
부채에 적용되는 이자율이 예상되는 투자수익보다 크다면 부채를 먼저 청산하는 것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로 인하여 고수익 고위험 상품 위주로 투자하는 것은 오히려 안정성을 저해할 수 있으므로 신중하게 고려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 금리가 연 5% 이상이라면 상환이 가장 확실한 재테크입니다. 하지만 금리가 낮다면 빚 상환과 소액 투자를 병행(7대3 비율)하여 시장 경험을 쌓는 것이 유리합니다. 무엇보다 예기치 못한 상황에 대비할 비상금을 먼저 확보한 뒤, 본인의 심리적 안정감과 이자율을 고려해 우선순위를 정하시길 권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빚과 투자 중 어느 것을 먼저 해야 할지 고민이시라면, 일반적으로는 높은 금리의 빚을 먼저 갚는 것이 재정 건강을 위해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요. 높은 이자의 부채는 시간이 지날수록 부담이 커지고, 투자 수익률보다 비용이 더 클 수 있어 장기적으로 재정 상태를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금리가 낮거나 무이자 대출인 경우 자신에게 맞는 안전한 투자 방법을 찾았다면 소액이라도 투자와 병행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특히 투자 경험이 적고 불안감이 있다면 기본적인 생활비와 비상금을 만든 다음 우선 빚 상환에 좀 더 집중하되, 꾸준한 투자 습관을 천천히 길러 가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