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일본사무라이들은 왜 칼을 여러개차고있죠?
일본사무라이들을 보면 보통 칼을 한자루 차고있는것이 아니라 여러개를 차고있습니다 이건 칼이 부러질것을 대비하여 3개이상 가지고 있는건가요 아님 각각 용도가 다른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본 사무라이들이 2자루의 칼을 차고 다니는 이유는 거리상의 이유 입니다. 긴 거리의 상대와 싸울 때는 긴 칼을 빼서 쓰고 좁은 공간에서 싸울 때 등 근접전에서는 단도와 같은 짧은 칼을 빼서 쓰기 위함 입니다. 이것은 마치 현대 군인들이 장거리에서는 M-16같은 소총을 휴대 하고 단거리에서는 권총을 쓰는 이유와 같은 것 입니다.
안녕하세요.
일본 사무라이들은 전투와 신분 상징을 위해 칼을 여러 개 착용했다고 합니다. 주로 다이토(장도)와 쇼토(단도)를 함께
차며 상황에 따라 사용했습니다. 또한 칼의 개수와 종류는 신분과 명예를 보여주는 역할도 했습니다.
쉽게 설명하지만 칼이 3자루 여도 길이가 달랐으며 사용하는 용도가 달라기에 그렇습니다.
보통 긴칼은 부러질 수 있는 예비용도와 무섭지만 자결용으로 짧은 칼을 쓰기도 했습니다.
일본 사무라이들이 칼을 여러개 차고 다니는 이유는 용도별 실용성과 신분 상징 때문입니다 칼 부러짐 대비 예비용은 에도 시대부터 다이쇼라는 공식 복식으로 정착이 되었다고 합니다
사무라이가 칼을 여러 개 찬 이유는 예비용이 아니라 용도가 달라서입니다.
보통 긴 칼은 전투용, 짧은 칼은 실내 근접 상황이나 예의상 사용했습니다
여기에 단검은 호신 의식용으로 따로 들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