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리길도 한걸음부터입니다.
겨울철 운전자의 가장 큰 고민거리 중 하나가 눈길 운전인거 같습니다. 강원도 산간지방처럼 폭설이 자주 내리는 지역이 아니라면 보관이 부담되는 스노우 체인이나 비싼 스노우 타이어로 교체하는게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아무 준비가 안되어 있을 때 폭설을 만난다면 비용과 보관에 부담이 적은 '스프레이 체인'으로 응급처치 하시면 됩니다.
다만 스프레이 체인은 갑작스럽게 눈이 오거나, 짧은 거리를 이동할 때 임시방편용으로 1회 사용시 40km까지 효과가 지속되니, 만약 눈이 많이 오거나 장시간 운전을 한다면 스노우 체인을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