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사 오픈ai 사용해서 학습자료 잘 만들 수 있나요?

교사인데 장애아이들의 경우 개별적인 요구에 따라 학습지를 만들어야할 때가 많아서요. 오픈 ai가 많이 발전했는데 전에 챗지피티 써보니 오타도 많고 한글파일로 만들어주지 못하더라고요. 수준도 아주 처참하고요. 요즘 학습자료를 잘 만들어주는 오픈 ai는,뭐가 있고 어떤 식으로 워딩을 써서 넣어야하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수정 보육교사입니다.

    현재 오픈 AI가 한글을 완벽하게 만들어주지는 못합니다. 초안을 만들어달라고 하신 후에 한글로 옮겨서 직접 만드셔야 합니다. 아니면 질문자님이 초안을 만드신 후에 AI에게 문구 수정이나 틀을 다시 짜달라고 하시는 것은 가능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학습자료를 전문으로 만들어주는 오픈 AI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AI에게 "000을 위한 교육 자료를 한글파일로 만들건데 틀을 잡아줘"라고 말씀하신 후에 한글에 직접 작성해보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만들어보시면서 계속 AI와 수정하신다면 퀄리티가 괜찮을 것이라 봅니다.

    채택 보상으로 28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네 요즘은 훨씬 좋아져서 충분히 활용할 수 있는데 챗지피티에 대상(연령, 장애유형), 수준, 활동목표, 문항수,형식(한글파일용 표)를 구체적으로 입력하면 품질이 크게 올라갑니다. 예를 들어 초3 경계선지능, 3문장 읽기 이해, 객관식 5문항+그림 힌트, 워드 표 형태 처럼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제 개인적 생각은

    아무리 디지털 시대에 발맞춰 나가야 함이 필요 하다 라고 하지만

    아이들의 학습적인 학습지는 선생님이 직접 만들어주는 것이 가장 좋은 교수학습법 취지에 맞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들의 개별적 수준을 고려하여 학습지를 단계별로 작성하여 아이들에게 제공을 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AI를 활용하고자 한다 라면 재미나이, 쳇 GPT 등이 있겠습니다.

    활동계획. 활동목표.학습설정. 연령. 장애 아이들의 각 특징 유형. 각 과목별로 문항을 구성하여 만들어 보면

    좋을 것 같네요.

  • 안녕하세요.

    우선 무료 버전보다는 유료 버전으로 요구를 하시는 게 좋고 최근에는 챗GPT보다는 제미나이 쪽이 더 활용을 많이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미나미를 활용하되, 프로(유료)를 이용해 주시고 노트북LM 등의 기능을 활용하면 프레젠테이션 제작도 편리하게 가능하므로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요즘에 AI가 워낙 발전해서 오픈AI로 학습 자료를 더 전문적이고 수월하게 만들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선생님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전문적이고 참신한 학습 자료를 생성해 주는데요. 선생님이 생각하는 특정 주제가 있다면 그 주제를 바탕으로 교육 계획과 목차를 만들어줍니다. 또한 학습지를 만들 때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장애 아이들의 특수 교육에 필요한 맞춤형 학습지와 자료들을 생성해줍니다. 학습지 뿐만이 아니라 다양한 학습 자료와 학생들의 흥미를 자극하는 수업 식의 기획을 추천해주며 더 참신하고 신선한 교육 계획안과 자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교육 가이드 역할을 하고 선생님의 교육을 보조 하며 AI의 기능을 살려보시고 AI의 자료를 그대로 활용하시기 보다는 선생님의 교육기준과 교육 방식, 아이들의 수준차를 고려하여 수정을 해주실 필요가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처음에 챗pgt나왔을때는 신기하기도 하고, 가장 앞선 기술이었는데, 추가적인 관련 AI 상품들이 나오면서 챗gpt는 많이 밀린 느낌입니다.

    제 생각에 텍스트 이해와 문장 구사력은 클라우드나 뤼튼이 괜찮은거 같아요.

    여러가지 AI를 사용해 보고 나에게 가장 적합한 것을 찾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