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단정한낙지284입니다.
안타깝네요.. 간혹 이런 경우가 있는거서 같습니다.이럴때는 먼저 여자친구분께서 ..
-정말 직장이 너무 바빠서 못만나는것이 미안해서가 진짜 이유인것인지
-아니면 직장을 다니고 본인의 일에 빠져 살다보니 자연스레 사귀는 사람에 대한 애정이 식은게 이유인지
-혹은 여친이 바빠져 잘 못만나는것이 초조했던 남친의 불안해하는 모습을 혹시 보였다면 이부분에 대한 실망이나 신뢰가 멀어짐이 이유인지
이런 여러가지 가능성을 신중하게 판단해보시는 것이 먼저인것 같습니다. 단순히 상대가 하는 말에 대해서만 대응하게 되면 진짜 이유가 드러나지 않고 겉돌게 되고. 그럼 잘 안만나도 되니까 괜찮다 헤어지지 말자던지 하면서 서로 헤어지진 않지만 마음은 더 멀어지고 남친은 남친대로 기다려줬는데도 더 섭섭한 상황이 이어질지도 모릅니다.
이럴때는 가장 중요한것은 여친에 대한 생각보다는 내가 누군가에게 정말 헤어지고 싶지 않은 멋있는 사람의 모습을 보이고 있느냐에 더 집중하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정말 헤어지고 싶지 않으시다면 위에 말한 저부분을 잘 생각해보시고 그것에 대해 판단이 서면 그걸 다 오픈해서 얘기하기보다는 먼저 내가 멋있고 스스로 감정 컨트롤이 잘되면서 의지할수 있는 사람이 되는것을 목표로 하고 그동안 서로 거리를 두면서 각자의 삶에 충실하도록 하면 다시 만났을때 달라진 모습에 더 단단해진 관계가 될수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