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수비 의사입니다.
천식이 의심되거나 천식기가 있다고 말한 경우, 1차 병원(가정의학과, 일반 내과 등)에서 먼저 상담을 받고 진료를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1차 병원에서는 기본적인 증상 확인과 간단한 진단을 내릴 수 있으며, 천식 관련 증상이 있다고 판단되면 2차 병원(호흡기 전문병원, 알레르기 전문병원 등)으로의 진료를 추천할 수 있죠
따라서, 1차 병원에서 소견서나 진단을 받는 것이 첫 단계로 적합할 수 있습니다. 이곳에서 기본적인 검사를 통해 천식이 의심되는지 확인하고, 추가적인 검사나 치료가 필요하면 2차 병원으로의 진료 의뢰를 받는 방법이 원활하고 효율적입니다.
만약 1차 병원에서 천식이 확실히 의심되거나 증상이 심각하다면 바로 2차 병원으로 가는 것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