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는 중고로 팔아보시는 건 어떤가요?
공간만 차지하면서 사용하지도 않지만 또 버리기에는 아까운 물건,
참 골칫덩이죠. 저도 그런 적이 참 많았는데요.
저는 친구나 친척들에게 주거나 과감히 버렸습니다.
중고 거래도 몇 번 해봤는데 지치더라구요...
그래도 중고 거래가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돈도 받고 처치 곤란한 물건도 처리할 수 있으니까요.
물건 정리가 힘드시면 이 책을 추천드려요
'사사키 후미오'의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이 책을 읽어 보시면 조금은 물건을 어떻게 정리할지, 기준이 생기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