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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오래도록 사용하지 않아서 방치되는 물건들 정리할 때 어떤 기준잡고 정리하시나요?

집에 안 쓰는 물건들이 하나 둘 쌓이다보니 이것도 은근 공간 낭비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시간이 있을 때 집안 청소도 할겸 싹다 처분하려고 하는데요 막상 버리려고 하다보니 이게 언제 다시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필요할 때 없으면 이걸 또 사야되는데 이게 낭비라고 생각되다보니 그냥 보관할까도 싶은데 또 공간이 부족해 스트레스가 생기고, 버리면 또 아깝고요. 오래 쓰지 않는 물건을 정리할 때 어떤 기준을 세워야 후회가 적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당신에게행운이가득하길~

    최소 6개월에서 1년여 동안 사용을 하지 않고 방치된 물건이라면 그냥 버리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아깝다고 보관을 하면 공간만 차지할 뿐입니다. 버려야 할때는 과감하게 버려주시는게 좋습니다.

  • 정리의 기본은 폐기 즉 버리는 것입니다. 질문처럼 버리려고 하니 언제 필요하다고 생각되면 다시 보관하게 되는데 이는 물건 위치만 바꾸는 것이며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물건을 정리하는 경우 최근 1년 동안 사용하지 않은것은 과감히 버리거나 중고 마켓을 통해 처부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정리가 제대로 되고 공간 확보도 되는 것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저같은 경우엔 1년넘게 안쓴건 과감하게 버리는편입니다 그리고 대체할수있는게 있으면 굳이 둘다 둘 필요없다고 봐요 글고 다시산다고해도 큰돈안드는거면 그냥 처분하고 나중에 필요할때 새로사는게 낫다고 생각됩니다 보관공간 때문에 스트레스받는게 더 손해같아요 다만 계절용품이나 추억이담긴물건들은 좀더 신중하게 생각하셔야겠네요 어차피100퍼센트 후회없는선택은없으니까 질문자님이 지금당장 공간확보가 더급하신지 아니면 나중에 다시살돈이 더아까운지로 판단해보시면 될듯해요 저는 보통 박스하나정도 크기로만 애매한것들 모아두고 6개월후에 한번더 점검해봅니다

  • 저도 말씀하신것과 비슷하게 물건을 잘 못버리는 성격인데 집 공간은 정해져 있고 점점 너무 좁아지고 지저분해지는 것 같아 얼마전 큰 마음을 먹고 정리를 하였는데 비우고 나니 지금은 마음이 조금 더 좋아진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1년 동안 제가 한 번도 건드리지 않았던 물건들은 과감하게 모두 처분을 하였습니다. 제 기준이 정답은 아니겠지만 처음이 어렵지 한 번 정리하시고 나면 후련한 마음이 있으실 것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