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하고싶은 취미가 너무 많아서 고민이네요.
재밌어 보이는게 생길 때 마다 메모에 적어둡니다
그 적어둔 것만 40개 정도였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순간 호기심이었던걸 지워도
10개가 넘는데 취미가 많아서 좋을게 있을까 싶네요 한가지만 못 하는거 아닐까 싶고
다른 사람들이 취미를 깊게 파는거 보면 부럽기도 합니다 여러개에 관심이 생기는데 좋은 점도 있을까요? 저에게 직업은 너무 확실해서 많은걸 알아보고 직업으로 정할 수 있다는건 장점이 아닌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