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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한할미새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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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로 생만해도 그 생각한게 미세전류를 통해서 몸이 움직이는데요. 그럼 그 전류를 구분해서 기계를 움직일수 있지 않을까요??

뇌로 생만해도 그 생각한게 미세전류를 통해서 몸이 움직이는데요. 그럼 그 전류를 구분해서 기계를 움직일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 사례가 있난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하성헌 전문가

    하성헌 전문가

    경상대학교

    안녕하세요. 하성헌 전문가입니다.

    이러한 것은 과학적인 근거는 있으나, 이를 위해서는 신경처럼 이를 연결해줄 수 있는 프로그래밍이라든지, 세부적인 내용이 있어야 합니다. 가령 의수 같은 경우에도 최근에는 미세적인 조정이나 움직임이 있을 수 있도록 만들어준 것이라고 볼 수 잇는 것들이 나오고 잇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것은 장기적인 미래로 갈 수록 기술력이 발전한다면 보다 세부적인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미세 전류로 움직임을 제어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이 되어야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설효훈 전문가입니다. 현재 사람의 뇌에서 생각하면 그 생각을 읽어서 작동하는 기계들이 있습니다. 생각하면 발생되는 전류와 위치별 활성 전자파등으로 구분해서 작동합니다. 현재 키보드나 마우스가 생각하면 그 생각에 맞쳐서 작동하거나 의족이나 의수도 현재 사용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일론 머스크가 개발 진행중인 뉴럴링크가 그런 원리로 사람이 생각하면 작동하는 기계를 만드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은 신경 신호와 전기 기술의 접점을 탐구하는 매우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뇌의 활동은 전기 신호로 전달되지만, 이는 신경세포 간의 전위 차이로 표현되며, 단순한 미세전류가 아니라 복잡한 신경 회로의 결과입니다. 현재까지 이 신호를 해석해 기계를 제어하는 기술은 존재합니다. 예를 들어, 뇌파를 감지해 인공 팔을 움직이는 시스템이나, 뇌 신호를 해석해 컴퓨터 커서를 이동시키는 기술이 개발되었습니다. 다만 이는 신호를 분석하고 해석하는 알고리즘과 장비가 필수적이며, 단순한 전류 구분만으로는 기능이 제한됩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김상엽 전문가입니다.

    가능합니다. 뇌에서 나오는 미세한 전기 신호를 읽어 기계를 움직이는 기술을 뇌-기계 인터페이스(BCI)라고 합니다. 실제로 생각만으로 로봇 팔이나 커서를 움직이는 연구 의료 사례가 이미 존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재훈 전문가입니다.

    실제로 뇌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전기 신호를 측정해 기계를 움직는 뇌 기계 인터페이스 기술이 연구 활용되고 있습니다 EEG 같은 센서로 특정 생각이나 의도를 패턴으로 구분해 휠체어 로봇팔 커서 등을 제어하는 사례가 존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