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현재 상태에 따라, 증상에 따라 수술시기, 수술방법이 달라질 수 있고
이 사항들에 따라 수술 회복 시기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일단 주치의 선생과 잘 협의해서 수술 시기와 방법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아는 친구라는 사람은 의절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기 상식이 아무리 옳다는 확신이 있다고 하여도
타인의 사유물, 그것도 가족을 멋대로 내던지는 인간은 친구가 아닙니다.
그딴 인간과 함께 하면 반드시 질문자님이나 가족의 피를 흘리게 되어 있습니다.
의절하시는게 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