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정신과에서도 심리 상담을 해주기는하나요?
이제 7월이면 수습생이 끝나는데 생각이 많습니다해당 회사는 제가 가려던곳이 아니지만 일단 경력을 위해 도전한 회사입니다 (qa 업무인건 같지만 분야가 다릅니다 여긴 cctv 원래 가고 싶은곳은 게임업계) 하지만 뭐만 하면 실수하고 쉬운일을 어렵게하고 남이 보면 답답하게 일을한다거나 상황이 발생하면 기억안나고 설명을해줘도 이해를 못하고 특히 말을 능동적으로 핵심을 이야기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 미치겠습니다.... 그래서 회사에는 남은 기간동안 팀장한테 좋은 발전된 모습을 보이지 못한다면 정규직 전환이 힘들수도 있다고 말을 들었습니다(이상하게 이때 이말을 듣고 절망적이고 슬프지는 않았습니다 ) 실제로 팀장님에게 2달동안 발전되지 않은것 같다라고 들었습니다.... 2달을 이랬는데 남은 기간을 잘할수 있을까 싶고 만약 회사에서 정규직 전환이 안되고 서로 다른길 가자하면 괜찮겠지만 만약 수습기간을 더준다거나 혹은 정규직을 준다하면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나가서 내가원하는 방향으로 공부하기 VS 일단은 더하고 나가기 입니다.. 그리고 만약 내가 원했던 회사를 가더라도 내가 잘할수있을까? 거기서도 똑같으면 어쩌지? 라는 생각도 듭니다.
이 이야기를 친구 한테 하니 한 친구가 너 우울증 초기 같다고 정신과에 가보라고 한것이고 정신과에서도 이런이야기를 해도 될까요?
일단 다른분들은 본인이 이런 생각을 가지게 되면 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