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아하2ㅐ6952
재무설계 도와주세요. 치과 사랑니 애매할때
성별
남성
나이대
30대
근로형태
근로소득자(4대보험)
결혼여부
미혼
희망 상담 분야
부동산 설계
재무관리사님은 맨 아래 단락으로 스킵하고 넘어가셔도 되는 치과 관련 내용입니다.
선천적으로 하관이 넓고, 성장기때 단단한거 많이 먹어서 사각턱입니다. 사각턱이라 못생겼어도, 사랑니 발치해야 한다는 치과의사분이 없었어서 위안을 삼고 살았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치과에 갔습니다.
이가 이 닦을때 시려서 갔습니다. 찬물로 입안을 헹굴때 시려운 증상이 있었는데,
윗 어금니 치료한 곳(뒤에서 세번째 어금니, 지르코니아 씌움, )이 얼음 테스트 할때 시렸어서 불소치료 한 이곳이 여전히 시린줄 알고 갔습니다.
그런데 스케일링 하고 사진 찍어 보니, 어금니 안쪽에 제일 깊숙한 곳의 어금니는 이제서야 찍힌 것이라 하셨습니다. 그때는 모르셨는데, 사진 보니 거기에 사랑니가 있었고 거기가 썪어 뿌리가 신경을 건드리기 전이라 하셨습니다. 근데, 지금 사랑니를 빼고 싶지 않습니다. 가만히 있을때는 안아프니까요. 오직 찬 물로 입안을 헹굴때만 시리니까요.
사랑니 비용도 그렇고, 마취도 그렇고, 될 수 있으면 평생 안 뽑고 싶은데 안 뽑으면 큰일 날까요?
보험은 실손보험 하나 들어있고,
화재보험 등은 가입 되있지 않습니다.
직업은 없고, 부모님께 용돈 받아 살고 있습니다.
건강관리는 잘 먹고, 잘 자고, 금주하고 있고 33살입니다 .
치과에서 사랑니만 안 빼면
아이패드로 그림 작업할거라 갖고 싶지만 못 샀던 아이패드 하나라도 더 살텐데요.
그 외에도 돈을 주식을 하나 사는데 쓰면 자산 불려서 나중에 사랑니 발치하면 될 거 같기도 해서요.
재무설계 관점에서 사랑니 발치 지금 3월 까지 살짝 여유로울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