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주식 주간 거래 일부 ETF는 가능한 이유가 뭔가요?

8월15일까지 해외 대체거래소 문제로 주간 거래가 불가능하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일부 ETF는 거래가 가능하던데 어떤 차이가 있길래 일부 ETF는 거래 가능한 것인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개별 종목의 높은 변동성에 의한 수급 불균형을 감당하기 힘들다고 판단하였고

      대신에 ETF는 상대적으로 적은 변동성을 유지할 수 있어서 장점이 있습니다.

    • 따라서 대체거래소에서 ETF중에도 규모가 큰 나스닥,S&P500 추종 ETF만 거래를

      허용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조유성 전문가입니다.

    ✅️ 주문을 받아 이를 일괄 체결시키는데 있어서 어려움이 없는 ETF에 대해서는 주문, 거래가 가능한 것이고, 그렇지 않은 ETF에 대해서는 주간 거래가 제한되는 것이라 볼 수 있습니다.

  • 일단 현시점에서 뉴스 등 자료를 아무리 뒤져봐도 정확한 이유를 밝힌 곳은 없습니다.

    다만 우리나라 증권사들에게 데이마켓을 연결해주는 현지 거래소인 블루오션 측에서 현재기준 29개의 etf만 거래가 가능하도록 해놓았기때문에 이것만 가능합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해외 주간 거래 중 일부 ETF만 거래 가능한 이유에 대한 내용입니다.

    국내 11개 증권사는 현재 미국의 대체 거래소인 블루오션에서 총 29종의 ETF만 거래가

    가능하단 통보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7일 기준 29개 상장지수펀드(ETF) 등에 대해서만 서비스가 재개됐는데요.

    블루오션 측은 제휴된 국내 증권사에 일부 ETF만 거래할 수 있다고 통보해왔고, 구체적인 이유는 밝히지 않았으나 시스템 보안 문제라고 합니다.

    현재 거래가 가능한 ETF는 미국 시장에 상장된 대표 지수 또는 원자재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상품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