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제일인기많은매미

제일인기많은매미

채택률 높음

혼밥하는게 너무 어려워서 걱정입니다.

성인이 되면서 혼자서 밥 먹는 시간이 기하 급수적으로 올라갔습니다. 아직 혼밥하는 버릇이 익숙치 않아서 편의점이나 햄버거집 아니면 힘드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일성숙한산양

    제일성숙한산양

    내향적인데 혼밥까지하게 되면 그만큼 어려운게 없습니다. 하지만 편의점 햄버거집은 쉬운편이고 나중에 큰 마음먹고 식당에서 밥 먹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겁니다.

    채택된 답변
  • 요즈음에는 혼밥을 할수있는 식당들이 많이 생기잖아요 하여 혼밥하기에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닙니다 조용히 혼밥하는분들 많답니다~~

  • 저같은경우는 오히려 혼밥이 편안한마음으로

    식사할수 있어서 좋아 아떤때는 먼저가라고 하고 혼자 가서 먹어요

    다지 혼밥은 시간대를 제한하는 식당이 있어

    이런때만 나처하고요

    그냥 남들 눈치 보지마시고 편안한마음으로 상황 맞으면

    되요

  • 저도혼밥은못먹었었거든요. 근데 들어가서 유튜브나 휴대폰만보면서 밥먹으니까 괜찮더라구요? 식당들어갈때와 먹을때 폰만보시면 괜찮아요

  • ㅎㅎ 저도 처음엔 조금 눈치보였던 것 같긴 해요

    천천히 갈 수 있는 곳을 늘려보세요!

    대학가 근처는 김치찌개 등등 파는 음식점애도 혼밥히는 학생들도 많으니까요ㅎㅎ

  • 저와 성향이 다르네요

    저는 혼밥, 혼술 이 좋던데..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혼밥이 어렵다는 것은 주변을 너무 의식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정말 배고프면 남 신경 쓸 시선 따위 없으며, 혼자 밥을 먹어도 사람들도 별로 신경 안 씁니다.

    본인이 유명인거나 하면 모를까 남들이 생각보다 남에게 신경을 쓰지 않아요.

    또한 혼밥도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혼밥 한다고 머라고 하는 사람이 더 이상한 사람들이 신경 안쓰는 것이 좋습니다.

  • 저도 갓 성인때 혼밥이 힘들었어요 처음엔 남 시선이 신경 쓰여 어색하지만 대부분은 남의 식사에 크게 관심 없어요.

    혼밥은 연습이라 생각하고 카페, 분식집처럼 부담 적은 곳부터 천천히 시작해보세요.

    핸드폰이나 책을 함께하면 어색함이 줄고 집중도 편해집니다.

    익숙해지면 오히려 혼자 먹는 시간이 편하고 자유롭게 느껴질 거예요

  • 안녕하세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사장님들은 한 분이라도 더 오면 좋아하십니다. 물론 인분 기준이 존재할 수 있겠지만, 그에 맞게 드시면 아무도 상관 안해요 ㅎㅎ 사람들 인식은 뭐 신기하게 보는 사람도 있겠지만 내 인생 아니겠습니까? 혼밥 그까이거 편하게 생각하시고 계속 도전해보세요. 진짜 피크 타임 아닌 이상 아무 상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