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진짜 정신병이 올것 같아요 도와주세요
28살 여자입니다 현재 제빵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개인카페에서 일하고 있는데 번아웃이 왔는지 이제 일에도 흥미랑 열정도 없고 출근하는 날만 돌아오면 너무 지옥같아요
사실 제가 다닌지 2년이 넘었는데 최근 들어 월급이 자주 밀렸습니다. 그래도 회사 사정 이해해줬어요. 그만큼 사람들은 좋아서 참고 일하고 있죠. 그래도 뭔가 가게 경영 관련해서 좀 문제가 많은것 같았어요. 갈수록 좋아질거다. 경기가 어려워서 그렇다. 결론은 좋아질때까지 월급 밀려도 참아라. 이거에요. 그래도 직원들끼리 최대한 매출 올려보려고 노력은 했죠. 그래도 현실은 변한게 하나도 없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이제 심적으로 많이 지친것 같습니다. 장사도 안되는데 나는 도대체 꼭두새벽부터 일어나서 도대체 뭘 위해서 이렇게까지 열심히 일을 하는지, 내가 정말 이 일을 좋아하는게 맞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말 좋아한다면 이렇게 힘든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아이디어를 내서 발버둥치며 가게를 살려보려고 하지 않았을까요? 이젠 그러기에도 너무 지쳤습니다. 그래서 직무 변경이라도 해야 하나 싶었습니다. 하지만 나이도 그렇고 새로운 것을 또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리고 걸림돌이 많더라구요
솔직히 뭘 좋아하는지도 모르겠고, 제 감정이 어떤지도 모르겠습니다. 진짜 내일 갑자기 출근해서 저 퇴사하겠습니다 라고 말하고 싶을 정도네요
그냥 퇴사하고 그동안 망가진 제 정신도 일에대한 열정도 되찾고싶고, 진짜 저의 길을 찾고싶네요
지금 제가 드는 생각은 올해까지만 일한다 하고, 그동안 밀린 월급 내역들을 조회해서 실업급여를 받을수 있는지 알아보고, 진짜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며 다시 저의 진로를 찾고 싶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혹시 어떻게 생각하는지 궁금합니다.
퇴근하고 정신과 상담도 가볼까 생각할 정도로 너무 심각합니다..
112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민이 많으시겠어요. 임금체불의 경우 자진퇴사를 하더라도 체불기간이 합산 2개월이상이면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퇴사하시는것도 방법일것같네요
급여가 1번 이러도 밀리면, 퇴사를 즉시 고민해야 합니다. 저는 일반 회사 사무직 다녔었는데... 어느 회사든 불변입니다. 일 한 만큼의 보상을 받아야 합니다. 원래 제빵을 좋아하셨을지도 모르고 지금도 좋아하실 수 있어요. 다만 급여 문제로 많이 지치신것 같아요. 노동부에 상담받아보시고 밀린임금 정산 받으세요. 실업급여 받으며 조금 쉬시면 회복 되실 수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지쳐가고 있는 모습이 많이 보여요. 현재의 직장에서 오는 감정적, 정신적 고통이 점점 더 심각해지당신이 지금 겪고 있는 상황이 얼마나 힘든지 정말 공감해요. 지금 이렇게 털어놓은 글을 읽으면서, 마음속에서 많은 복잡한 감정들이 겹치는 것 같아요. 일을 하면서 점점 지쳐가고, 월급이 밀리고,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커지면서 나 자신에 대한 의문이 들기 시작한 거겠죠. 그럴 때는 정말 "내가 지금 뭐 하는 거지?"라는 생각이 들 수밖에 없죠. 그리고 그 고통을 나누고 싶어도 쉽게 말할 수 없는 외로움이 있잖아요. 번아웃이 온 느낌, 그 마음 너무 잘 알아요. 일에 대한 열정도 잃고, 점점 더 힘들어지면서 무엇을 위해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지조차 모르겠다고 느끼는 그런 기분, 정말 괴롭죠.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도 이렇게 힘들어지고,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 것 같고, 그래서 더 이상 아무것도 하기 싫어지는 거. 그런 느낌은 정말 공감할 수 있어요. 사실 그런 상황에서 퇴사라는 생각이 드는 건 너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내가 왜 이렇게 힘든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 때, 그만두고 싶다는 마음은 당연히 생길 수 있어요. 하지만 지금 느끼는 감정이 지나친 스트레스와 지침에서 오는 것일 수 있기도 해서, 그 상태에서 퇴사를 결단하는 게 진짜 최선일까 하는 고민도 될 수 있어요. 물론, 지금 너무 힘들면 그런 결정을 내릴 수 밖에 없기도 하죠. 다만, 퇴사하고 나서 더 큰 불안감이 생기거나, 그게 또 다른 후회로 이어질 수 있기에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심리 상담을 한 번 받아보는 걸 진지하게 고려해 보세요. 지금은 감정이 정말 많이 복잡하고, 분명한 방향을 잡기가 어려운 상태일 거예요. 상담을 받으면 내가 무엇을 진짜 원하는지, 감정적으로 혼란스러운 부분을 조금 더 명확하게 알 수 있게 될 거예요. 그 과정에서 자신이 왜 이렇게 힘든지, 지금 당장 이 상황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지 조금 더 차분하게 정리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지금 월급이 밀리고 가게 상황도 안 좋다면, 실업급여나 법적인 권리를 확인하는 것도 중요한 부분입니다. 지금처럼 돈 문제와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가 함께 누적되면, 나중에 법적인 절차를 통해 자신을 보호하는 방법도 필요할 수 있어요. 아무리 상황이 힘들어도, 나중에 자신이 억울하거나 손해 보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리고 진로에 대해서도, 지금 무언가 새로운 일을 하고 싶은 마음은 이해하지만,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무작정 퇴사를 하고 나서 바로 시작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을 수 있어요. 그럴 때는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탐색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세요. 가끔은 시간을 갖고 자신의 마음을 차분히 들여다보면,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보이기도 해요. 지금은 너무 혼란스러워서 더 알기 힘들겠지만, 한 발짝 물러서서 자신에게 충분한 시간을 주는 게 중요해요. 마지막으로, 진짜 중요한 건 자신을 돌보는 것이에요. 지금 이 상황에서 너무 몰두하다 보면, 나 자신을 돌볼 여유가 없죠. 하지만 자신을 돌보지 않으면, 어떤 결정을 내리더라도 진심을 담은 선택이 되지 않을 거예요. 그래서 힘들겠지만, 잠깐이라도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지세요. 취미를 다시 해보거나, 좋아하는 음악을 듣거나, 잠시 쉬는 것도 너무 중요한 일이에요. 그 작은 변화가 큰 힘이 될 수 있어요. 지금 너무 힘들겠지만,. 혼자서 다 감당하기 어렵다면 주변 사람들에게도 도움을 청하고, 자신에게 너무 큰 부담을 지우지 않길 바래요. 그만큼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돈만 받을 수 있으면 다 해결되는 거긴 하잖아요..? 그러니까 일단 돈을 어떻게하면 받을 수 있을지 직원들과 다 함께 모여서 상의하는 게 최선일 거 같아요.
정신병이 올 정도 이면 그만 두는게 맞습니다.
이미 답을 알고 계시지만 실행을 못하는 상황인듯 싶습니다.
월급이 밀린 회사는 하루라도 빨리 퇴사가 맞습니다.
그리고 지금 28살이 나이가 많아보이고 뭔가 늦은것 같아 보인다고 하셧는데
40살 넘어서 뒤돌아보면 28살은 엄청 젊고 무엇이던 다시 시작 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금전적으로 풍부해야 회사에 대한 애정이 생기고 더욱더 노력 할 생각이 드는것 입니다.
냉정하게 본인만 생각하세요.회사는 일 할 사람이 필요한거지 본인을 생각하지 않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퇴사를 하시는게 좋아 보입니다.
몸이 힘들면 차라리 괜찮지 정신이 힘들면 정말 힘드실거라고 봐요
퇴사를 고민하고 있으신거보면 이미 마음은 떠난거 같은데..
퇴사 후 좀 쉬면서 이직을 고려해봐도 좋을 거 같아요
월급이 한번이라도 밀리기 시작하는 회사는 앞으로 쭈욱 계속밀린다는 얘기입니다 그런회사는 빨리 관두는게 상책입니다
빨리 좋은회사 알아보시길 바라며 나이는 아직까지 충분히 다른데 가셔도 충분할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선 님의 취미활동가 어느정도 맞다는걸로 찾으면 더 찾기 수월하실꺼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좋은일만 가늑하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탁월한테리어입니다
급여 미지급은 매우 심각한 문제입니다
회사가 어려워도 직원 급여만큼은 챙기는 사장이 있는 반면 회사가 어렵다고 미루는 사장들이 대부분입니다
정말로 회사 내부 사정을 많이 알고 계시다면 과감한 결단이 필요해 보입니다
지금은 전국적으로 경기가 매우 않좋은 상황입니다
결단하시기전 플랜 비를 마련하고 결단을 하시는것도 좋습니다
미지급 급여는 노동부에 신고하면 됩니다
안녕하시지 못하신 마음을 위로하며....
일단 회사가 안정적이지 못한 구조로 가는군요
하지만 회사는 회사이고 본인의 건강이 우선입니다
본인부터 챙기십시요
이 지구상의 절반은 나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월급 밀리는건 말도 안되는 일입니다.
저는 단 하루만 돈이 늦어도 못참겠던데....어떻게 참으시는지.....
빨리 결정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못받은 돈은 고용노동부 혹은 지방인 경우 지방고용노동청에 가면 신고 가능해요.
근로계약서나, 급여명세서, 출근기록, 통장 거래 내역도 필요하구요.
만일 지불안해주면 형사처벌도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일은 감정으로 하는것이 아닌 계약 관계입니다.
지금 하고있는 행동은 착하고 의인같은 행동이 아니라 공짜로 착취당하는 행동인걸 깨달으셔야 합니다...!!
급여때문에 일을하고 더 노력하는건데 급여가 밀린다면 일할재미도 흥미도 당연 제로가되는거지요
자영업자들도 육체가 많이 힘들어도 돈 들어오는거 보고 돈 보고 힘내는건데 ㅡ이직을 하셔야되겠어요 ㅠ
직장이란 돈받는 즐거움도 있지만 우선 출근해서 즐거워야 하는데 그렇게 출근하기 싫다면 퇴사하는것이 맞습니다ㆍ임금은 다받아가지고 나와야 하는데 일단 퇴사하면 못받을수가 있으니 다 받을데까지 참고 견디세요
많이 힘드신 상황이네요
많은 열정과 노력을 들이신것에 대한 에너지를 많이 사용하셨다면
잠시 한발 물러나 충전이 분명 필요합니다.
결론보다는
단 몇일이라도 먼저 생각을 비우시고
다시 한번 돌아보시길 권해요
번아웃에 마음도 지친상태에서
먼가 결정하기 보다는 조금만 여유를 가지세요
안녕하세요. 풍성한바다사자입니다.
급여가 밀리면서 스트레스를 받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급여도 밀리고 내가 열심히 하는데도 상황은 좋아지지 않으면서 계속 스트레스들이 쌓이는것 같습니다. 참으로 어렵네요. 상황이 좋아지는 희망을 느끼고 단계적으로 월급도 상승하면 좋겠지만 그 반대로 여건도 좋지 않고 월급도 밀리면서 걱정이 많아진 것 같습니다.
제빵에 꿈이 없으면 다시금 꿈을 찾아보세요! 이 세상에 늦은건 없더라구요. 그저 오늘이 가장 빠른 날입니다. 갑자기 그만두기 보다는 일을 하면서 어떤 꿈을 이루어볼까 고민도 많이 해보시고 밀린 급여 등은 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일을 다니면서 알아보세요!
정신병이 올 것 같으면 그만 두는게 맞는거죠.
급여를 못받는데 업무 능률이 오른다는게....
말이 안되죠.
쉬는 것도 방법일 수 있어요.
성인이 되고 쉴 기회라는게 쉽게 오지않아요.
이번에 님께 선물 하세요.
쉼이라는 선물.
어차피 우린 또 달려야하니깐요.
힘내세요..
정신병이 올것같은 정도면 퇴사를 고려해 보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새벽부터 일도 고된데 급여까지 밀려있으면 의욕이 생기기는 힘든 상황이지요. 실업급여 받으시며 재충전이 필요해 보입니다.
급여가 밀린다면 바로 퇴사해야합니다. 경영이 힘든건 사장이 짊어질 문제입니다. 반대로 말하면 매출이 올라 수익이 2배가 난다고 월급을 2배로 주지 않는거처럼 매출이 주는거에 대한 고통을 같이 받을 필요는 없습니다
사장님이랑 잘 얘기해보구 정말 안되겠다 싶으면 그만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좀 쉬면서 내가 뭘 해야겠는지 그민도 해보구 취미도 해보는게 좋을꺼같아요 건강하시구요 응원할게요 ~
어느직종이든 기본적으로 1순위는 월급입니다. 월급쟁이라는 말도 있듯이 월급이 않들어오면 생활자체가 힘들어집니다. 그러면 흥미가 있던일도 자연스럽게 하기싫어지게 됩니다. 퇴사긴 답인것 같습니다. 입금체불이기때문에 실업급여는 당연히 받을수있습니다. 잠시 쉬면서 좋아했던 일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보시고 그래도 아니라고 하면 다른 일을 알아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남의 매장에서 일하시면서 그 매장을 살릴려고 하는 작성자님의 마음이 같은 자영업자 입장에서 볼 때 참 고맙네요.
사실 요즘 자영업자들 최악으로 힘든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직원들 급여를 정해진 날짜에 임금을 지불하지 않으면 임금체불에 해당되며, 지급일 다음날부터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할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작성자님은 무단 결근을 하시면 징계 사유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임금 체불을 이유로 퇴사를 하더라도 사업주에게 통보없이 퇴사하면 실업 급여 수급에 불이익을 받을 수 있습니다.
체불임금을 받을려면 사업주에게 밀린 임금 지급을 요구하고 안되면 고용노동부에 진정을 제기하세요.
지금의 사업장을 계속 다닐건지 아닌지는 작성자님이 최종 판단하시되 섣부른 판단은 금물입니다.
사업주와 충분히 협의후 퇴사하더라도 퇴직금과 실업급여 문제를 잘 조율 하시기 바랍니다.
아마 급여 문제만 잘 해결되면 작성자님의 마음이 한결 편해지실테고 그러면 자연스레 일에 대한 애착도 생기고 활력도 생길겁니다.
그래도 상황이 악화되면 정신건강의학과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보세요.
모든게 잘 해결되실 바랍니다
한번 재정비의 시간이 필요해 보여요.
월급은 걱정안하셔도 될듯한데 제일 중요한 나자신이 너무 지친듯해보여요.
지치기 시작해서 그걸 해소시켜주지 못한다면 계속 같은 굴레어서 챗바퀴 돌듯이 반복될거 같아요.
지금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이직을 하신다고 해도 나자신이 똑같아진다면
지금과 같은 상황이 반복될거 같아요
나자신에 대해 한번 다시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어요
직원들 월급이 밀리면 사업주는 대출을 해서라도 직원들 급여를 지급하는게 맞다고봅니다 사업주만큼 직원들도 어려운건 마찬가지 일테니까요 사업주가 매출이 저조하고 앞으로도 불투명하다면 구조조정을 통해 지출되는 모든 항목들을 줄이고 단가를 맞춰 작은 가게라도 이익을 극대화 하는 피나는 노력을 해야합니다 그것도 아니고 직원들에게 하염없는 시간만 보내게하는건.. 모두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수도 있습니다. 계절과 앞으로 진로를 잘 생각하시고 현명한 결정내리세요
급여가. 밀리면. 일할맛이. 않납니다
우선 이직을. 고려해봐야할것같고
그리고. 직업자체도. 바꿔야할것같습니다
정신과 치료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위험수위입니다
신중하게 생각해보고 주변. 존경할만한분에
조언을. 구하세요
회사가 힘들다고 급여가 밀리면 그냥 그자체만으로도 많은 스트레스와 많은 생각으로 인해 하루 하루가 지쳐갑니다ㆍ지금 상황에서는 많은 빚만 없으면 쉬어야 하는 시기일것 같네요ㆍ잠시 여행을 떠나 그동안 지친 몸과마음을 푸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ㆍ
급여가 밀리는 회사나 가게는 문제가 많고 가장 위험한 직장입니다. 조금만 참아달라는 회사 주인이나 가게 주인이나 이기적인 소리입니다. 당장 생계가 문제인 사람들에게는 가장 중요한 것이 월급입니다. 어느 회사나 급여가 밀리는 것은 최악인 상황일때 입니다. 당장 나오세요.
사회 생활에서 좋은 사람 좋은 환경이 모든것을 대변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 그걸 빌미로 임금 체불같은 부당한 행위를 지속적으로 한다면 그건 선이 될수 없습니다. 그 동안 체불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셨다면 의리는 충분히 지키신걸로 판단됩니다. 스트레스 받으시면서 계속 일하시기 보다는 이제는 체불된 임금을 받으시고 관계를 정리하심이 현명한 선택이 아닌가 싶습니다. 힘내세요 ~~
내가 내 일을 사랑하는것도 아주 중요하지만 급여적인 부분도 무시할순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아질거다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하지만 매우 위험한 얘기입니다
조금은 냉정해 지셔서 다른 방법을 찾아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일단 월급은 둘째 문제로 보이구요, 작성자님의 상태가 더 중요할듯 보입니다.
본인이 냉정하게 생각해서 만약 월급이 밀리지 않았더라도 이렇게 번아웃이 안왔을까요? 이 부분은 냉정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세상은 그리고 돈을 번다는것은 당연히 힘든 일입니다. 세상에 힘들지 않은일이 없습니다. 본인이 하는 일보다 훨씬 안좋은 환경과 훨씬 힘든일을 하시는 분들도 일 열심히하며 사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냉정하게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 드리는것이, 과연 월급이 밀려서인가 아니면 마음 상태가 힘들어서 인가 입니다. 전자라면 대표님께 말씀드려서 월급을 받으시고 못준다하시면 퇴사를 하시고, 후자라면 일단 심리상담이나 심리치료 혹은 마음가짐이 중요할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니 어떤문제때문에 이 일이 발생했는지 부터 파악하는게 중요할듯 합니다.
"나"를 우선순위에 놓고 생각해 보세요.
그정도면 충분히 하실만큼 하신것 같아요.
좋아했던 일이 싫어질 만큼이라면.
위에 다른분들 말씀처럼 실업급여 받으면서 당분간은 스스로를 위하셔야 또다른일을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요즘 경기가 많이 어렵다보니 사업자든 직원이든 다들 어렵네요.
모쪼록 힘내세요.
헐.. 월급이 못받으면 정신병 걸릴만 할듯싶네요. 회사에 대한 애사감도 안생길테고요.. 지금이라도 회사그만두고 여행이나 취미활동 하시면서 정신적 체력적으로 좀 나아지면 새로운 일에 도전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밀린 월급은 계산 잘 해놓으시고,
천천히 남는 시간에 다른곳 갈 곳이 있는지 면접도 봐두는게 좋아보입니다.
경기가 안좋은건 맞습니다.
다만 너무 오래 밀리는 상황이 반복되면 오히려 작성자님이 빠져나가는게 더 좋을 수 있습니다.
한달에 고정지출이 들어가는 부분도 있을건데 임금체불하면서 직원을 데리고 있다니 요즘세상에 말이안됩니다.
임금 체불되면 받기도 쉽지않아요. 증거자료 법원에 제출하고 소송걸어야 됩니다.
업장의 경영악화로 나가는경우 실업급여 받을수 있습니다.
권고사직처리 해달라하시고 좀 쉬세요.
건강도 챙기시구요.
제빵사이면 좋은 직업입니다
다만 지금 일하는 곳이 개인카페라 급여도 안 나오고하니 무척 신망한것 같습니다 좀 더 규모있는 큰회사로 옮기면 그런 마음 고생은 안할것같습니다 밀린 급여는 반드시 받게되어있습니다 정신병원까 가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시면 좋겠습니다
월급이 밀리는 건 무슨일이 있어도 절대 안 될 일입니다.
내 시간의 가치, 내가 창출한 가치에 대한 적합한 보상을
받는것이 이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누릴 수 있는 권리입니다.
의무를 이행했으면 그에 합당한 보상을 받으시고 스트레스를줄이세요.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면서 얼마나 힘드실지 느껴져서 마음이 아프네요. 그동안 정말 고생 많으셨어요.
월급이 밀리는데도 불구하고 책임감 있게 일해오신 건 정말 대단하신 거예요. 하지만 그런 상황이 계속되면 누구라도 지치고 힘들 수밖에 없을 거예요.
번아웃이 온 것 같다고 하셨는데, 지금은 무엇보다도 본인의 마음과 몸을 돌보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퇴사를 고민하시는 것도 당연한 일이에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니 새로운 길을 찾는 데 너무 걱정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밀린 월급에 대해서는 노동청이나 고용센터에 문의하셔서 정확한 정보를 얻으시고, 실업급여도 받을 수 있는지 알아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정신과 상담도 망설이지 말고 받아보세요. 전문가와 이야기하면 마음이 한결 가벼워질 수 있을 거예요.
지금까지 열심히 달려오셨으니 잠시 쉬어가도 괜찮아요. 자신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시고, 천천히 앞으로의 길을 생각해보세요.
힘내세요. 응원할게요.
아무리 좋은 일도 내몸과 마음이 망가지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일시적인 문제라면 견딜수 있겠지만 지속 된다면 하루 빨리 그곳을 벗어나 자신이 원하는게 무엇인지 마음에 여유를 주시면서 내몸과 마음을 돌보시고 새롭게 다시 시작 하셔도 얼마든지 가능 합니다.
안녕하세요
작성자님과 같은 경우에는 이미 돈이나 생활 등 모두를 제쳐주도 나 자신을 생각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퇴사하시고 리프레시 후 이직 하는 방법은 어떠실까요???
직장인의 마약은 월급이란 소리가있잖아요
버티신게대단해요 그리고 그렇게밀린월급 제대로못받을 확률이커요 그러다 우울증에 온갖 잡병다와요 일단나부터챙기세요 밑에 실업급여 신청가능하다하니 꼭 신청하시구요
굉장히 힘든 직업군인데..2년동안 잘해오셨다는게 대단하다 생각되구요.. 제생각을 말씀드리자면 당장 때려치우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제빵기술이 있으니 이직 금방 하실걸로 보여집니다
건강이 우선입니다
아.... 월급이 계속 밀리게되면 월급받는 사람으로서 즐겁게 일할 수 없습니다. 솔직히 월급 따박따박 나와도 번아웃이 오고 일이 많으면 실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님께서 처한 상황이 내아이디어를 내서 가게를 위해 키우자는 안될듯합니다 그건 사장이 고민하고 노력하며 직원들 으쌰으쌰 해야지
월급은 안주면서 참으라뇨? 그건 본인이 참아야죠 왜 직원들한테 그러나요 동업도 아닌데. 어서 그만 두시고 한달정도만 쉬면서 생각해보시고 이일을 내가 싫어하는지 다른것을 진짜 배우고 원하는지 생각해보며 나의 심신을 돌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심신이 망가지면 미래는 더 어두워요 내심신먼저 생각하세요
나약하시네여 조금더 자신의 인생에 책임을 가지고 열심히 사세요 이 세상에는 당신처럼 고민 하지도 못하고 하루벌어 하루 겨우 사는 사람이 많아여 자신의 인생에 감사하세요
되던 안되던 무조건 이직, 퇴사
급여 한번 밀리는것도 말이 안되는 상황인데 가족도 아니고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버티고 계십니까
거기에 정신병까지 운운하실 단계라면 뒤 보지마시고 앞만 보세요
버티는게 능사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일단 개인카페에서 어떤걸 하시는지 정확히 모르지만
아무래도 월급이 밀렸다 점차 손님이 줄어든다 하지만 개선이 없다
이 세가지가 순서대로 온다면 더 좋아질게 없다고 봅니다
퇴사가 먼저라고 판단되고요 그냥 알바를 하면서 단순한 직장을 다니면서 본인이 하고 싶었던걸 다시 하고 그렇는게 좋을듯합니다 실업급여도 받을수 있으면 좋고요 실업급여를 타서 생활이 되신다면 약간의 충전시간도 가지시고
본인이 원하는걸 찾아보는게 아무래도 좋을듯합니다
일단 현재 다니는 카페는 계속 안다니시는게 나을듯합니다
노동청이 신고해서 밀린 월급받으시고 그만두고 실업급여 받으세요ㅜㅜ 월급이 한 번이라도 밀린 회사는 다닐 가치가 없습니다. 다 먹고사려고 일 다니는건데 돈은 받아야죠. 굳이 거기 아니여도 일 할땐 많으니까 꼭 이직하세요
아직 젊고 무슨일이든 다 할수있는 시기입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는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은 넓고 마음만 바꾸면 할 스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이 번이 또다른 기회라 생각하시고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즐겁게 사세요
네. 지금 상황이 많이 괴롭고 힘든 상태라
위로를 드립니다. 저도 과거에 직장생활할때
주변 환경과 개인 신용불량자 상태에서 엄청난 스트레스를 경험했습니다. 회사를 퇴사하고 아이들 분유,기저귀값 벌려고 인력사무소에 나가서 막노동을 했습니다. 하다보니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말이 맞습니다.
막노동 생활하면서 마음도 다시잡고 주변사람들 덕분에 밑바닥생활도 탈출했습니다.
지금은 직장다니면서 힘든 상황이 오면 과거의 힘들었던 추억을 생각하며 지금은 아무것도 아니야하면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지금 다니시는 직장이 힘들면 과감히
다른 분야로 이직하는것도 추천드립니다.
알바나 다른 직장구할때 너무 좋은 조건은
사기당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아무튼 지금 힘든 상황을
잘극복하시기 바라며 앞날에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1.월급밀리는 회사는 당장그만두세요.
정신머리가 박혀있는 사장이라면 빌려서라도 줍니다.
2.자가가 좋아하던게 직업이되면 그때부터 슬럼프가찾아옵니다.
3.경기가 아무리나빠도 장사잘되는곳은 잘됩니다.
결론은 그 가게자체가 일반인들이 찾아갈만한 메리트가없는 흔해빠진메뉴와 맛과 인테리어라는겁니다.
안녕하세요 10년차 제빵사입니다
저도 제빵일을 하면서 흥미도 떨어지고 다른 일을 해볼까 고민도 많이했지만 다 지나고보면 모든 전문직 분야에 성장하는 과정인거같아요
흥미가 떨어질땐 잠시 쉬어가는것도 하나의 방법인거같습니다
급여 부분은 신뢰가 없으시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방법인거같습니다
급여가 한번 밀렸다면 무조건 그만 두는 것을 생각해야 됩니다
무조건입니다
28살 많은 나이가 절대 아닙니다
무엇을 하든 어떻게 하든 시작만 하면 됩니다. 누구를 부양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면 더더욱 망설이지말고 시작하면됩니다.
10년뒤 아니 5년뒤 33살 즈음에 28살이 너무도 어리게 생각이 들겁니다
다시 시작하세요 제빵이든 그 무엇이든
마지막 생각대로 그만두고 마음을 추스리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월급이 일하게 하는 동력원중 하나인데 회사 사정을 이해해주는 것도 한계가 있습니다. 물론 퇴사하시면 회사가 질문자님의 빈자리가 크게 다가올 수 있지만 자신의 몸과 마음도 중요하다는 걸 알아주세요.
진정으로 빵에 대한 열정이 있고 빵을 사랑한다면 그냥 계속하세요 열정은 댓가를 바라는 순간 배신합니다 단 월급쟁이가 아닌 오너로써 본인이 가게를 위해 최선을 당했기 때문에 매출이 안오를 수없는데라고 생각한다면 경영자에게 문제가 있는 겁니다 사장도 가게를 정리하고 싶은 마음이 강할테니 한번 제안해 보세요 백종원씨가 자기가 알바하던 호프집 마케팅과 배달 홍보활동등으로 주인에게 좋은인상을 남겨 적은돈으로 인수했던 것처럼 가게매출을 위해 사장처럼 발벗고 뛰어다닌.다음에 제안하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임금체불이 사유면 실업급여 신청 가능할겁니다.
그리고 아무리 직장 동료들이 사람이 좋아서 같이참고 일한다지만, 임금 체불은 생활에 많은 지장을 주기때문에 그만두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1년이상 다니셨다면 퇴직금도 무조건 받을수 있으니 꼭 받으시고요. 그리고 새로운 일을 두려워하지 마세요.
안녕하세요~~ 석산화입니다~~
저도 그랬습니다 월급이 밀리고 사람들은 좋아서 계속 일하고 정신적으로 몰리고.. 결국 파탄이 나기 마련입니다 갈수록 지치고 신경 날카로워지고 본인 스스로 망가지는 길입니다 최대한 정리할꺼하고 본인 몸이랑 정신부터 다시 시작 할 수 있게 쉬시는게 좋겠습니다 퇴직하시고 여행이나 취미 생활을 찾아서 몸도 마음도 다시 시작 하실수 있게 하세요~다른 사람들이 대신 살아주는게 아니니까 본인 스스로를 먼저 챙기시길 바랍니다~~
네 마음고생이심하시군요~
그럴때는 다른길을 빠르게
진로변경하심히 좋을것같아요ㆍ
홀로고된산행이나
휴가로
나홀로휴식 여행에서 해답을찾는방법과
또다른방법은. 진짜자기기좋아하는제일잘하는
것이
평범한일상속에서 있었을거에요ㆍ
그것이 본인의길일수도있으니
좋은해답을 잘찾아보시고
주변지인분들이 넌 이것에 소질이있고제일잘해라는 말을 들은분을 만나보시고
같이고민하시는 것도 나쁘지않을것같아요ㆍ
좋은 인생해결방안이 나오셔서 행복한 나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ㆍ
급여가 한번 밀리기 시작하면 끝도없습니다.
오래다녀 결단내리기 쉽지않겠지만, 좋지못한일을 반복하는 회사 오래다닐이유는 없다고 생각하기에 좋은결정 하실 수 있도록 응원하겠습니다
마음이 병들정도시면 그만 두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세상에 나오면 두렵지만 살펴보면 새로운 기회도 많다는걸... 그 속에서 너무 힘들어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 직업을 처음에는 좋아하셨던 것 같은데 다른 곳으로 이직해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월급문제로 너무 힘드셔서 번아웃 온게 아닐까요??
안녕하세요.
정말 힘드시겠어요.
글을 읽는 사람도 이렇게 힘들겠다는 생각이 드는데 당사자는 오죽하겠나 싶습니다.
직장 생활에서 임금은 절대적인데 한달도 아니고 몇달씩이나 밀렸다니 생활에도 영향을 끼칠 것 같네요.
우선 기술직이시니 정 힘드시고 회사가 회생에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면 실업급여 신청하시고 받으시면서 이직을 준비하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 합니다.
주변이 변하면 생각도 변하고 다시 의욕이 생기실 수 있으니 인생 길게 보시고 여유를 찾아보세요. 저도 힘든 상황인데 같이 힘 냅시다.
안녕하세요 대화 잠깐 나누고 싶은데 괜찮으신가요
무언가에 치이고 열정이 사라지는 느낌
선택하신 일도 작성자님이 원해서 한거지만 결국 원인은 한가지라 생각합니다
열심히 일한 당신, 급여가 따르지 않는다면 이건 뭔가요? 직종을 바꾸긴 어렵겠지만 이직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대신 하루 아침에 그만 둔다는 통보 보다는 기간을 정해서 알려주세요. 다시 볼지 몰라도 마무리가 중요합니다.
사회생활 30년차
남의 가게에서 헌신을 다하지 마세요 거기에 월급까지 밀렸는데?
정은 가까운 진정한 님들에게 나눠주시구요
그래도 사장들은 지먹을궁리 합니다
지금 전 사장입니다
잊지 마세요 기브엔 테이크
이런글을 쓰시는 상태라면 실업급여받으시면서 휴식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안보이던 부분도 보이게 되고 희망적인 부분이 생기기도 하죠.
쉬시면서 재충전 잘 하시길 바랍니다
도망치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그만두고 본인의 치료에 전념하세요
남의 일이라고 쉽게 말하는게 아니라 저도 힘들어서 그만둬봤기 때문에 하는말입니다
죽을것같이 일할 필요 없습니다 살려고 하는거니까요
네..
많이 힘드시겠네요
어떤결정이든 본인이 하는게 맞지만
회사가 어렵고 임금까지 밀렸다면 저라면 얼른 그만 둘거에요
그리고 그사업장도 고민해야하지않을까요? 여러사람 민폐끼치지말고 ..
저도 이런경우 있었고 고민도 하고 미루고미루다 결국은 퇴사했죠
지금은 편하죠..
그러니 결정을 얼른 내리는게 좋겠어요
정신병이 올 정도로 힘들다면 그만두는게 더 나은 방법인것 같아요.
멀쩡한 회사에서도 번아웃이 오면 퇴사하는데 임금이 밀릴 정도의 회사에서 더 버티는건 본인을 혹사시키는 행위예요. 물론 사장님과 다시 얘기는 하셔야겠지만 한달도 아니고 여러달 임금을 주지 않는건 사업주의 이기심이예요.
사장님과 쇼부를 보시거나 아님 나오시거나 결정을 하셔야 할듯...
정신적인 스트레스로 병이 올거 같으시면 무조건 본인을 위한 선택을 하셔야 합니다.
체불입금은 노동부에 신청하셔서 받으시고 잠시 쉬면서 정신적인 케어를 빠르게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직장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해보이네요. 긴 시간동안 견디시느라 무척 힘드셨을 것 같습니다.
28세라고 하셨죠? 저는 지금 50을 바라보고 있습니다. 항상 30, 40세를 넘으면서 드는 생각은 내가 지금 20대라면, 내가 지금 30대라면 날라다니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지금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겁니다.
저도 30대 후반에 직무를 변경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전 지금 그때 변경하지 못한 걸 무척 후회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모 여배우가 나와서 그러더군요. 지금이 가장 젊을 때라고. 맞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겁니다. 신중하게 결정하되 신속하게 실천에 옮겨야합니다. 고민 충분히 하셨으면 바로 실천에 옮기세요. 좋은 직장 구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급여가 밀리지 않는데도 정신적으로 힘들다고 하는 배우자 퇴사하고 다른일하는데 후회 없다고 하네요
그 직장이 문제이니 다른곳으로 이직하는게 좋을듯해요 기본인 급여를 미루다니요 그건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하루빨리 퇴사가 답인듯욤
저역시 님처럼 급여밀린적 있어요
그당시에는 조그만회사 내가 열심히 하면 되겠지하고 꾹 참고 견디고 참고 해봤지만 결론은 열정페이였습니다
급여 밀리면 심각하게 이직을 고려하시는걸 적극 추천드려요
회사가 좋고 사람이 좋으면 솔직히 여유가 된다면 1-2개월까진 괜찮다고 생각하지만 그냥 뒤안보고 이직을 추천드려요
연말까지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 들 정도로 심각한 상황입니다. 급여가 밀리는 상황에서도 정말 열심히 노력하였지만 현재 결과가 너무 안타깝습니다. 급여 밀리는 직장은 상당히 위험을 감수해야 합니다. 질문처럼 월급 내역들 조회해서 실업급여 알아보시고 지금이라도 그만 두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월급이 자주 밀린다는 것은 분명 문제가
있습니다.정에 이끌려 좋아질날만 기다린다해도 대부분 좋아지는 경우가 드뭅니다
생활도 점점 않좋아질 테구요
결단을 내리셔서 다른곳을 알아보시는것이
최선이 아닌가 합니다.
월급 한번이라도 밀린곳은 안 다니는게 맞아요..저도 제빵사로 10년넘게일했고 33살인데 너무힘들어 다른일 알아봐요 40살에도 새로운 일 도전하는 사람 많아요 나이는 중요한게 아니예요 !! 월급 밀린거 잘 알아보시고.. 돈 모아서 다른 공부 해요
여러가지 주변 환경으로 정신적으로 힘들고 지친 시기가 찾아오신 것 같네요. 이럴 때 계속 버티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잠시 멈추고 몸과 정신을 치료하고 휴식을 갖기를 비랍니다.
저도 정신과다녀온 친구들이 많아요
우울증약을 처방받고안받고는 차이가꽤나 크답니다. 과한건좋지않겠지만 괜히 정신과쪽으로도 의학이발달된건 아닙니다 증상이 조금이라도 약할때 어서 가셔야해요
월급 안 주는 곳은 무조건 나와야합니다. 앞으로 준다는 보장도 없고 몇개월이 걸릴 지 몰라요 요즘엔 다른 대형카페들도 많고 좋은 분들도 많아서 이직하셔서 다시 행복하게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할 수 있습니다 힘내세요
안녕하세요.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상대방쪽에서 말나오지 않게 한달전에 퇴사한다고 말씀하시고 밀린 급여와 퇴직금 등 계산해서 지급안해주면 노동부에 신고한다고 하세요 그러면 바로 줄겁니다
우선 회사에서 월급이 밀린다면 고정적인 지출이 제때 해결되지 못해서 난감한 일이 많이 발생할텐데 매우 어려운 상황인것 같습니다. 냉정하게 본인만 생각하시고, 증거자료 모으셔서 퇴사와 동시에 노동청에 진정 넣으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한달정도 본인을 위해 휴식기를 가지면서 천천히 추후 진로에 대해 잘 고민해보시길 바랍니다.
굳이 지금 상황을 유지할 필요가 없어보입니다. 다른 선택을 하셔도 되고 일단 나가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면 더 나은 옵션이 분명 있을테니 주저하지 말고 해보시기 바랍니다.
정말 공감되는 내용이네요 저라면 퇴사를 하는게 좋아보입니다 열정에 비해 사회적지위 또는 급여로 보상받지못한 회사에서 오래근무하기 힘들어보여요 지금 시기를 넘긴다고해서 나아질 상황이 아니여 보이는데 퇴사하시고 실업급여 받으면서 여행도 나니시고 자기만의 시간을 좀 가지세요 그리고 또 다른일을 찾아보면 되지 않을까요 하고자 하면 할수있는 일들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두려워 마시고 우선 좀 쉬세요
직장에 다니면서 사람들은 말합니다. 내가 회사를 위해 열정을 받쳤다고
직장을 다니는것도 회사를 위해서가 아닌 나를 위해 다녀야합니다. 월급이 필요해서 혹은 미래 꿈의 실현을 위해서라든가...
지금 님의 경우는 그 어느쪽도 아닙니다. 본인이 망가지고 있는것 같아요.
본인을 위한 길을 선택하셔야 합니다.
지옥같은 생활이 반복 될 정도면 그곳은 떠나는게 맞아 보입니다.
힘내세요
일단 일을 하고있으면 밀린월급 받기 힘드실겁니다. 왜냐면 아쉬운 소리 계속 할거고 또 같이 일하는동안은 독하게 말씀 못할테니까요
월급 언제까지 주세요 못박고 퇴사하세요
그리고 좀 더 안정된곳을 찾아 재취업하시구요
법적인 방법을 알아보시고 대응하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직 20대입니다. 어떤 일이든 도전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그만두기보다 어떻게 할지 생각하시고 퇴사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한두달 급여가 밀린게 아니라 자주 많은 개월수가 밀렸다면 퇴사도 고민해 봐야합니다. 이유가 있지만 그게 본인이 감수하면서 있겠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면 더 그렇죠. 그리고 옮긴다고 해서 지금 직장보다 더 좋을지 안 좋을지는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정신적인 고통이 너무 심하다면
만두시는게 좋겠네요! 내몸이 보배라는 말이 있잖아요. 당연 버티셨겠디만 사람에게는 각자의 한계가 있답니다! 더 좃믄 일자리를 먼저 알아보시고 결정하시면 좋겠네요~~
언급허신 감정들, 고민들 모든 직장인이 겪어보는 거 같아요. 저는 정신적 건강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조금 쉴거 같아요. 본인에게 휴식을 좀 주고 생각해봐도 괜찮을 거에요!
요즘 경기도 좋지 않지만,
월급이 지연되거나 지급되지
않는다면, 누구나 번아웃이
올 수 있습니다.
이직도 검토해 보시고,
머리도 식힐겸
며칠간만이라도 여행을 떠나
충전하시면 어떠실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