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예민보스입니다.
저의 집 애들이랑 나이가 비슷하네요ㅎ
가끔 혼내서 화를 못 참고 한대씩 때린적이 있긴하지만 매가 답은 아닌거 같아요.
화내면서 소리치는 것도 별로 소용 없는거 같고요.
저 같은 경우에는 보상이나 벌을 제안하면서 말을 듣게 하는 편입니다.
밥 다 먹으면 간식을 주거나, 공부 하면 게임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반대의 경우에는 밥 안 먹으면 오늘 게임 못하게 할 때도 있고요.
당근과 채찍을 섞어가면서 말 듣게 합니다. 저는 효과가 있더라고요!
육아로 힘드실텐데 파이팅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