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유행한다고 따라하며 창업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어느정도 유지할 수 있는가요?

한 때 탕후루가 유행하면서 여러 곳에서 탕후루 창업 했으며 마라탕 유행하면서 마라탕 창업하면서 지금까지 유지하기도 합니다. 뭔가 유행 한다고 따라 창업하면 어느정도 유지가 되는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 먹방 하는 유명한 백만 스트리머가 그 유행 따라한다고, 기존 탕후루 옆집에 또 탕후루 만들어서 했다가

    3달도 못 가서 접었던 내용을 본 기억이 잇어여.

    물론 그때는 주변에 이미 생업으로 하고 있는 집 옆에 굳이 사업장 같은 걸 내야 햇냐며 욕먹긴햇지만여,

    유행한다고 무작정 따라하면 망하고 상권은 제대로봐야한다고 생각해여.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유행 따라 창업하는 경우, 초기 진입의 장벽은 뚫을 수는 있지만

    즉, 창업을 순조롭게 진행되어지는 것이 쉬우나, 3년 이상 생존율은 평균 45~ 58%로 낮은 편 입니다.

  • 길어봤자 2만원인거 같습니다. 지금 탕후루 가게들 방문해보면 사실상 디저트 가게로 전락했더라구요. 가면 커피도 팔고 케익도 팔고 한느거 같습니다

  • 유행을 따르는 창업은 초반엔 좋지만, 대개 2~3년 정도가 고비인 경우가 많아요. 제 주변에서도 유행만 보고 뒤늦게 뛰어들었다가 손해를 본 분들을 꽤 봤는데, 가장 위험한 건 끝물에 진입하는 것이에요. 만약 유행 아이템을 고민 중이시라면, 남들과는 다른 차별화된 맛이나 확실한 단골 확보 전략이 반드시 뒷받침되어야 할 거 같아요ㅜㅜ

  • 유행만 보고 창업하면 보통 1~2년도 못 버티고 유행이 끝나면서 폐업하는 경우가 많아요. 마라탕처럼 식사로 자리 잡으면 길게 가지만, 탕후루 같은 간식류는 금방 식어버리거든요. 결국 반짝 유행보다는 꾸준한 수요가 있는지를 먼저 따져보는 게 진짜 중요해요.

  • 유행업종은 대부분 6개월~1년으로보시면될것같아요. 그기간이 넘어가면 사람들반응도 시큰둥하고 매출도 급감할것으로생각되요

  • 유행따라 창업하면 평균 수명은 1년이라고들 말하시죠..

    그 중에서 잘되는집은 한집! 나머지는 폐업이니까..

    확실하지 않으면 유행창업은 비추입니다.

  • 사실 유행따라서 창업하면 유지하기 어렵고 1년 넘기면 오래 넘긴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요즘은 유행도 쉽게 식는 경향이 있고 또 유행한다는 거 자체가 진입장벽이 낮으니 비슷한 브랜드도 많이 생겨서 폐업 가능성이 높죠

  • 보통 유행하는 업종을 창업하는 경우는

    1년정도 유지후 매매하는게 좋습니다

    길어야 2년정도 반짝 유행하고 사그러지거든요

    예전부터 대왕카스테라 벌꿀아이스크림 탕후로 등등

    1년에서 2년 정람 길어야 3년정도 유행하고 사그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