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50대가 되었을때 요양보호사 어떤가요?
나이들었을때 할수있는 일이 별로 없더라구요
경력도 없고 자신도 없는데 나이들면 뭐먹고 사나 염려하던 중 요양보호사 구인하는게 눈에 띄어서요
여자 50대가 되면 요양보호사 어떨런지요?
식당에서 일하는것보다 급여나 여러가지로 괜찮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50대에 요양보호사 하는 것도 괜찮아요.
경력 없고 자신 없어도 배우기 쉽고 일자리도 많아요.
급여도 식당보다 나쁘지 않고 안정적이에요.
나이 들어서 할 수 있는 일이 많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요양보호사는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어요.
걱정 말고 도전해보세요.
요양보호사는 50~60대 이상의 여성이 대다수 종사 중이고
이들은 나이가 있으셔서 성실하고 인내심이 있는 편이며
나이 많다고 눈치 보일 필요가 전혀 없는 시기예용
그리고 고령화가 가속되면서 요양시설과 방문요양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면서
사회복지사와 더불어서 요양보호사의 일자리가 많아지게 되고
국가 지원 사업도 많아서 경력 없어도 진입이 아주 쉬워요
그리고 요양보호사 자격증은 320시간 교육을 받고 시험만 보면 되니까
상대적으로 따기도 쉽구요
다만 어르신 식사도 보조하고 기저귀도 갈아야 하고 침대 이동도 도와줘야 하다 보니까 허리나 무릎에 부담이 크구요
치매 어르신도 상대하고 가족 민원도 응대하다 보니까 멘탈이 안 좋아질 수 있어요
그에 비해 급여는 높진 않고 월 200만원 정도 해요
식당일보다는 안정적인 직업이지만 엄청나게 많이 벌지는 못해요
요양보호사의 경우 식당에서 일하는 것 보다 급여자체는 적을겁니다.
원래 많은 급여를 받는 직업은 아니지만
업무 강도를 생각하면 식당에서 일하는 것보다는 비교적 적은 시간을 일할 수 있고
적성에도 맞는다면 더욱이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요양보호사를 할려면 일단 차는 필요하구요.수시로 이동이 되기도 합니다.하루 몇시간정도만 일하기에 몇개정도 하셔야 150만원정도 벌수있을것입니다.한곳정도만 하시면 돈이 되지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