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에 있는 흙은 화단에 버리는 경우가 가끔 있고 화단이 없다고 하면 그냥 종량제 봉투에 넣어서 버리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흙은 분리수거 대상이 아니기 때문에 종량제 말고는 방법이 없네요.
흙의 양이 엄청 많다면 산에 방문해서 버리는 것이 돈을 더 아끼는 길입니다. 그런데 이 정도로 흙이 많은 것으로 보이지 않으니 주변 화단을 찾아서 적당히 채워 두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하수구 같은 곳에 흙을 버리는 것은 생각보다 좋지 못합니다. 벌레가 더 꼬이고 막힘이라는 문제가 될 수 있기 때문에 이런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