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최대어라고 한다면 Kt위즈의 강백호 선수가 최대어라고 보이는데 좌타 거포에 젊은 선수라 시장 수요가 있을 거 같고 기아 유격수 박찬호 선수는 넓은 수비 범위와 빠른 발 준수한 타격으로 60억 이상의 몸값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올해 커리어하이를 기록한 한화이글스 김범수 선수는 B등급이라 시장의 수요가 있을 거 같습니다.
일단 강백호 선수가 가장 눈에 띄네요. 젊은 선수이고 잠재력과 실력 모두 입증된선수입니다. 아마 대박이 나지 않을까 생각되구요. 손아섭, 황재균, 양현종 등 30대 후반 선수들은 현재 팀과 계약이 유력합니다. 박해민 선수가 35세인데 올해 우승도 햇고 기량도 대단하니 주목해 볼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