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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 키스킨 정말로 성능을 저하시키나요?

노트북 같은 경우에는 액체를 쏟게 되면 키보드만 따로 갈 수도 없고 해서 매우 당황스러울 것 같은데요. 그런데 노트북 키스킨을 사용하면 발열도 심하고 성능도 저하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게 사실인지 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트북은 구조상 발열에 취약합니다.

    발열을 잡기 위해 노트북의 열을 빼주는 구멍들이 나있지만 자판 쪽으로도 미세하게 열이 나갑니다.

    키보드 스킨을 쓰면 조금이지만 열이 빠져 나가는 구멍을 막게 되는 것이고 발열을 잡기 힘들어집니다.

    근데 발열이 정말 심해야 부품 성능 저하가 옵니다.

    게이밍 노트북이 아닌 이상 키보드 스킨을 써도 성능 저하는 없을 거에요.

  • 노트북 키스킨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노트북 키스킨이라고 하는 것은 키보드를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하는 것입니다. 이런 키스킨을 사용하면 키보드 청소가 더 쉬워지며, 키스킨만 세척하거나 교체하면 되기 때문에 전체 노트북 청소가 간편해집니다.

    하지만 그 만큼 문제도 생깁니다. 그 문제는 바로 키스킨이 두꺼운 재질로 되어 있는 경우, 키보드와 노트북의 내부 공기 흐름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발열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키스킨이 키보드에 밀착되어 있으면 열이 쌓이기 쉽습니다.

    노트북은 구조적으로 내부 발열이 너무 심하고 이런 발열이 주변으로 쉽게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생기는 일입니다. 이런 것을 잘 생각을 하여서 노트북 키스킨을 구매하길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노트북은 소모품으로 고장나면 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