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라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는 것 자체가 나쁘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걱정이라는 것이 없다면 앞으로의 그 사람과의 미래를 걱정하지도 않는 것을 의미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즉, 그 사랑하는 사람과의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 걱정을 한다는 것은 그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이러한 것은 다양한 연애 스타일에 따라서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다면 이게 잘못된 연애인가를 확인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종합해서 말해보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질문을 봐보면 단적으로 보여진 파편으로 바라본 저의 생각으로는 잘못된 연애는 아닌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