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한남아입니다.
저도 부유하지 않은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습니다. 특히나 청소년기에는 부친의 사업 실패로 수년간 단칸방에 다섯 가족이 살았던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돈을 잘 벌고자하는 욕심이 컸습니다. 그렇다고 좋아하지도 않는 일을 한다면 너무 비참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일찍부터 좋아하는 것을 찾고 그것이 어떤 직업으로 이어지는지 알이보았습니다. 물론 그 과정에 돈은 잘 벌 수 있는 일인지도 조사해 봤습니다. 그때의 꿈과는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현재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계속 좋아하는 일을 하려고 노력하는 이유는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는 신념이 있어서 입니다. 그 일이 인정받아 돈을 많이 벌 수 있게 될 때까지 오래 걸릴 수도 있겠지만 정말 열심히 했다면 인정받을 수 있을거라 믿고 합니다. 그렇다고 미련하게 노력하지는 않습니다. 제 가치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노력과 함께 계속 나의 가치를 알려야 합니다. 하물며 공장을 다닌다고 하더라도 그 회사에서 나의 능력치가 높다는 것을 보여야 합니다. 저는 그게 소위 말하는 몸값을 높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회사가 몰라주더라도 다른 회사가 가치를 알아줄 수도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많은 인맥을 쌓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것들을 함에 있어서 좋아하는 일이라면 더 즐겁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주변에는 그렇게까지 했는데도 몰라준다면 더 비참하지 않냐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그런 상황까지 갔다는 것은 노력이 부족했다고 생각한다고 답했습니다. 즐기는 사람과 그 분야에 미쳐 있는 사람을 이기기 힘들 겁니다. 재능이 아무리 뛰어나도 노력하지 않으면 퇴화할 수 있습니다. 아니면 노력하는 사람에게 역전 당할 수 있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 당연히 돈을 좇아야 하지만 이왕이면 좋아하는 일로 돈을 좇았을 때 얻어지는 성공은 너무 기쁜 일이라 생각합니다. 환경은 스스로 개척하면 됩니다. 이미 환경이 갖추어진 사람 보다는 늦어질 수 있겠지만 할 수 있습니다. 꼭 좋아하는 일을 찾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