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겸손한자라137

겸손한자라137

쌓아둔 스펙이 많이 없어서 면접 볼때 너무 걱정돼요

약간 회피형 기질도 있고 그래서 탈탈 털리거나 떨려서 말도 제대로 못해서 이불 빵빵 차는건 아닌지 걱정돼서 면접을 못가겠는데 다들 몸으로 다 부딪혀서 좋은 회사 가신거됴 말 잘 못하는 사람은 면접 어떻게 보시나요 ㅠㅠ 말은 잘해도 논리가 좀 없어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가을비가 내리는 10월입니다.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말을 잘해도 논리가 없다면 말을 잘못하는거에요.

      본인이 말하시는 것에 대한 확신이 먼저 필요하고,

      그 확신은 뒷바침 해줄 논리적 근거가 필요합니다.

      그러려면 항상 본인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정리해서

      면접을 준비하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슬기로운멋돼지267입니다.


      저도 옛날 생각이 나네요


      예전에 첫 면접 볼때 생각나요


      벌벌대며 자기소개도 제대로 못했었죠.


      면접도 몇번 보다보면 떨리는 것도 덜하더라구요


      기회가 기회인 만큼 최선을 다하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거에요

    •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결론 : 스펙 당락에 지장이 그의 없습니다.

      단 외국어 스펙은 필요합니다.

      면접 : 질운에 단답을 하면 됩니다

      .결론을 먼져이야기 하고 그 사유를 간략하게 이야

      기 하시면 됩니다.

      면접을 하다 보면 질문과 다른 이야기하는 사람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훤칠한베짱이163입니다.

      면접볼때는 떨리는것은 당연 하겠지요 ㆍ그러나 진실해 보이고 그때 맞추어서 센스있게 답하는것도 요령이니까 재치있게 보이는것이 중요하고요 ㆍ봉사점수를 많이 보아요

    • 안녕하세요. 뻘뻘구입니다. 우리가 TV토크를 보면 재미있게 이야기 를 잘 하지요. 드라마에서도 주인공이 당차게 포부를 말하는 것을 보지만 현실적으로 별로 없어요? 다른사람들도 나와 다를게 없기 때문에 면접에 임하시기를

    • 안녕하세요. 사려깊은레아210입니다.

      고민이 많겠습니다

      회사에서 직원을 뽑을때 여러가지를 살펴보겠지만 실제로는 그런 스펙보다는 사람됨됨이나 진실성을 더 중시하니 자신감과 진실성으로 당당하게 임하시면 좋은 결과 있을겁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