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주가 아닌 발포주, 차이가 무엇이고 몸에 더 안좋은가요?

안녕하세요. 맥주를 종종 마시곤 합니다.

에일, 라거, 캔맥주 등등 가리지 않고 먹는데요.

최근에 필라이트나 필굿 같은 유사맥주들이 있다고 해서 먹어 봤습니다.

약간 맹맹하고 비릿한것 빼고는 별로 차이가 없었어요.

그런데 찾아보니, 맥아함량이 낮은 발포주라고 하더라구요.

이게 혹시 알코올로 인한 나쁜점을 제외하고도, 맥주보다 더 몸에 안좋은 영향을 끼칠수 있는건지 궁금해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장 큰 차이는 맥아(보리싹)의 비중입니다.

    맥주는 맥아 함량이 10%이상

    발포주는 맥아 함량이 10%미만

    로 차이를 보입니다. 가격이 발포주가 저렴하고 첨가물이나 당이 많이 들어가지만 알콜을 제외하고는 건강에 큰 차이는 없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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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주세법상 맥주는 맥아 함량이 10% 이상이어야 하지만, 발포주는 맥아 함량이 10프로 미만인 술을 말합니다. 발포주는 부족한 맥아 대신 옥수수나 귀리 같은 다른 곡물을 섞어 만들기 때문에 맥주보다 맛이 가볍고 깔끔하다는 특징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