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능적으로 심장과 가까운 쪽이어서 안정감을 느끼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정방향으로 자는 것은 크게 의미가 있지 않으나 왼쪽방향으로 자는 것은 심장과 가까운 방향이기 때문에 정서적 안정감을 느끼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더러는 눕는 방향 쪽의 몸이 안좋아서 자면서 해소하려는 의미도 있기는 합니다만 대부분은 유아 시절부터 심장과 가까운 방향으로 발 때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가능성이 큽니다.
유아(아이)들은 엎드려서 엉덩이를 자는 자세가 심장소리를 듣기위함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