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를 해야할꺼같아요. 미래가 안보여요...ㅠㅠ
여러 일이 있었고... 저도 다나기 싫은 회사였지만... 이번엔... 제 의지가 아닌, 어쩔수없이 퇴사를 해야할꺼같은데...
전...나이도 많고... 결혼도..안한상태입니다..
엄마와 같이 사는데....
집에 어찌말해야하나...가장 걱정입니다..
그리고...뭘해야할지도....취업은...할수있을까??하는 걱정에.... 눈물만 나옵니다...ㅠㅠ
어찌해야하나.....ㅠㅠ 막막하네요..ㅠㅠ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예전에 마음이 심란할 때가 많았는데, 그럴 때는 다른 회사에도 한번 서류 입사지원을 해보세요. 요즘 경쟁률이 정말 치열하더라고요. 그걸 보고 나니 오히려 마음이 조금 가라앉았습니다. 만약 다른 곳으로 이직할 가능성이 높다면 퇴사를 고려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우선 어떤일이기에 이렇게 힘들어 하는지 글을 읽고 있는 입장에서는 마음이
아프네요 그리고 힘을 내시라고 말씀 드리고 싶어요 우선 어떤 이유로 퇴사를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떤 일이건 신중히 판단하시고 일을 처리해 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이세상에는 정말 많은 일자리가 있으니 차근차근 쉬시면서
좋은 일자리를 알아 보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뭐라고 위로의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힘내세요 화이팅 입니다 !!
질문자님 힘들어도 다른 직장을 구해보셔야 합니다 질문자님을 원하는 직장은 있습니다 포기하지 마시고 도전하세요 직장은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조급한 마음이 있는것은 알지만 그마음을 못 내려 놓는다면 똑같은 일이 발생할수 잀습니다.
요즘 취업할 때가 많이 없습니다 일단은 도저히 안 되는 상황이면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하겠지만 직업을 미리 구해 놓고 퇴사를 하는게 저는 훨씬 좋다고 생각합니다 공백기가 있으면 또 대충 들어가게 되고 그러면 또 반복적인 퇴사를 하면 돈이 모이지가 않습니다 생각 잘 해 보시고 하시는게 좋아요
힘을 내시기 바랍니다 그래도 아직 미혼이시고 어머니와 살고 계시다면 적어도 아이들에게 꾸준하게 들어가는 비용은 없으시니 마음 추스리시고 새로운 길을 찾아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