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작은 날파리?는 왜 생기나요?

말 그대로... 초파리도 아니고... 날파리 같아요. 날파리=초파리? 인가요???

초파리는 좀 느려서 잡기라도 편한것 같던데...

과일 껍질을 먹으면 바로 밀봉해서 치우고 해도... 어디서 그렇게 생기는지...

가끔은 궁금한게... 우리는 안보이지만 과일 껍질에 알?같은게 있는데... 우리가 그냥 먹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요.

혹시 안생기게 하는 방법도 있나요? (쓰레기 같은건 거의 즉시 비우고 치우고 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초파리는 시큼한 맛을 좋아하기 때문에 과일뿐만 아니라 막걸리, 맥주, 와인을 좋아하며 음식의 경우 상태가 안좋아서 쉰냄새가 나면 귀신같이 달라붙는다고해요. 싱크대나 화장실배수구를 통해서 유입되는 경우도 있으며 알이나 번데기가 존재할 수 있으니 자주 살펴보고 세척하거나 주기적으로 뜨거운 물을 부어주는게 좋다고합니다. 또한 초파리들이 싫어하는 냄새(라벤더, 계피, 바질, 정향 등)가 나는 방향제를 비치하면 좋다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