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퇴사하는 방법이 궁금합니다!꿀팁도요!

두달 뒤쯤 퇴사를 할 예정인데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막합니다

어떤걸 준비해야하는지 그냥 이날에 퇴사할거다라고 이야기하면 되는지

사직서를 써야하는지 등등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퇴사하기 좋은날..?등 꿀팁이 있으면 꿀팁도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특별하게 퇴사하기 좋은 방법이 있는 것은 아니고

    퇴사하려고 마음을 먹으셨고 결정이 되셨다면

    최소한도 목표한 퇴사 날보다 1달 정도 앞서

    회사에 말하는 것이 좋아요.

    그래야 후임을 찾을 수 있으니깐요.

  • 직속 상사에게 미리 말씀을 드리세요.

    퇴사하는 사람이 갖춰야 할 기본 자세는

    업무 인수인계이므로 확실하게 퇴사 의사를 굳히셨다면

    남은 기간 내에 인수 인계를 잘 이뤄내셔야 합니다.

    또한 사직서 작성 등 관련하여 인사팀에 문의를 드리고 필요한 서류 및 준비 사항들이 뭔지 잘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 보통 본인을 관리하고 있는 사람에게 퇴사를 말하게 되죠

    명확하게 2달뒤이고, 관리자와 사이가 나쁘지않다면

    미리 두달뒤에 무슨 사유로 일을 그만둘것 같다고

    말을해도 됩니다.

    기분이 그럴 순 있으나, 나쁜일을 하는건 아니니

    자연스럽게 대처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 퇴사하기 좋은 날 지정된 게 아니라 내가 그만두고 싶은 확고한 마음 생기고 각오하고 지정한 날 기준으로 30일 전 사직서 작성해서 이메일과 서면 제출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두달 뒤에 퇴사하는데 지금 사직 의사 밝히면 회사에서 나가지 말라고 붙잡는 경우 발생하면 서로 난처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래서 한달 남은 시점에 명확하게 퇴사 의사 밝히면서 사직서 제출하고 인원 채용에 따른 인수, 인계 깨끗하고 손 터는게 가장 일반적입니다.

  • 퇴사하겠다고 팀장님께 말씀 드리면

    보통 상담을 진행합니다

    상담이 끝나면 사직서 서식을 주시거나 관련 절차

    안내를 받을 수 있어요!

    나쁜일로 퇴사하는게 아니라면 솔직하게 얘기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 퇴사하는 방법은 어렵지 않고 상사나 팀장에게 이런이런 사정으로 이때까지만 일을 해야될 거 같다고 말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그러면 그에 맞춰서 인수인계 일정도 잡고 그럴겁니다. 그리고 퇴사하기 좋은 날은 개인적으로 7~8월은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이 시기는 여름휴가 시즌이라 회사들 인사 공고도 없고 이직하기도 어렵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