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유교 문화가 일제 강점기의 원인 아닌가요?
고려시대까지만 해도 한국은 대중탕에 남녀 혼욕 문화도 있고 근친혼도 부도덕이 아니고 사치향략적이었는데, 조선 시대부터 유교 문화가 종교 수준으로 강성해지면서 퇴폐향락과 사치를 죄악시하고 검소한 삶을 미덕으로 여기고 금주령도 내려 술 먹으면 참수하고 시장도 없애고 그렇게 상업과 경제가 쇠락하면서 나라에 돈이 없어 군대도 제대로 갖출 수 없었고 반면 일본은 임진왜란 때 잡아간 도공들로 도자기 만들고 서구로 수출해 부를 축적해 산업화와 태평양 전쟁의 발판을 마련했고, 한국은 일본군이 침략했을 때 군대도 제대로 없어 의병들이 싸우다 결국 감당하지 못해 식민지가 된 것 아닌가요?
결국 치욕의 역사는 유교 때문인가요? 또 다시 외국의 지배를 받지 않으려면 porn과 매매춘도 합법화하고 자유와 퇴폐 향락을 추구해 상업과 경제도 더욱 키우고 세금을 더 많이 거둬서 국방력을 키워야 하는 것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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