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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환자 간호에서 간호조무사가 지켜야 할 문화적 민감성은 무엇인가요?
안녕하세요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환자를 간호할 때 간호조무사가 신경 써야 할 의사소통 방법과 문화적 민감성은 무엇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신미현 간호조무사입니다.
다문화 환자를 간호할 때 간호조무사는 환자의 언어, 종교, 생활습관, 가치관 등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가져야 해요.
의사소통 시에는 쉬운 표현을 사용하고 환자가 내용을 정확히 이해했는지 확인해야 하며 필요할 경우 통역을 활용하는 것이 좋아요.
종교적 신념, 식이 제한, 가족 중심의 의사결정 방식 등을 배려도 필요하죠.
무엇보다 편견 없이 존중하는 자세가 중요하고
이는 환자의 신뢰 형성과 질 높은 간호에 도움이 되죠^^
안녕하세요. 송진아 간호조무사입니다.
다문화 환자와의 의사소통에서는 언어, 표현, 이해 수준을 고려하여 명확하고 친절하게 전달합니다.
환자의 종교, 음식, 가족 관습 등 문화적 배경을 존중하며 불필요한 간섭을 피합니다.
환자가 불편해하지 않도록 사생활과 신체적 접촉에 주의합니다.
문화적 차이에 따른 불편이나 오해 발생 시 간호사에게 즉시 보고하고 지원합니다.
안녕하세요. 천지연 간호조무사입니다.
다문화 환자 간호에서 간호조무사가 지켜야 할 문화적 민감성은
우리 나라의 문화를 너무 강요해서는 안된다 라는 것입니다.
각 나라의 개인별 문화적 차이가 있기 때문에 각 나라의 문화적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 해주는 것이 좋겠구요.
무엇보다 간호조무사는 의사와 간호사의 지시하에 움직이는 사람이기 때문에 의사와 간호자가 지시하여 내린 처치를 수행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태도 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임경희 간호조무사입니다.
나라와 개인마다 종교, 문화, 정치 등 다르기 때문에 다문화 환자와 의사소통을 할 경우 간호조무사의 개인적인 종교나 문화, 생각 등을 이야기하거나 강조하는 등 행위는 좋지 않습니다.
이러한 민감한 부분에 있어 환자의 치료에 도움되지 않기 때문에 삼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언어적 소통이 잘 안될 경우는 꼭 환자의 상태를 다시 확인하고 체크를 해야 하며 어플을 돌려서라도 소통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