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래교회는 1883년 5월 16일 황해도 장연군 대구면 송천리에 세워진 한국최초 자생교회입니다. 이 시기는 맥트레이. 알렌. 언더우드그리고 아펜젤러 선교사들이 들어오기 전입니다. 외국인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것이 아니라 서상륜.서경조 형제에 의해 자생적으로 세워진 교회입니다.
새문안교회는 1887년 언더우드선교사가 조선에 들어와 처음으로 세웠던 우리나라 최초의 교회입니다. 개신교가 우리나라에서 뻗어나가는 출발점이 되었다는 점에서 어머니교회라고도 불립니다. 2019년에 새로 세워진 새문안교회는 언더우드목사 사택에서 출발한 이 교회의 여섯 번째 예배당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