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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를 걸때 5번정도 울려 연결이 안될때 무슨일있는가 하고 걱정부터 하는사람 너무 예민한것 아닌가요?
전화를 걸때 5번정도 울려도 연결안될때, 무슨일 있는가 하고 지레 걱정부터 하는사람, 너무 예민한것 아닌가요? 아니 묵음으로 해놨으니 모를수 있지하고 기다려보라해도 안절부절하고, 또 전화하고 또 전화하고, 너무 예민한 것 아닌가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맞습니다. 전화를 하고 상대가 5번 만에 받지 않는것을 걱정부터 하는것은 예민한 성격입니다. 더군다나 안절부절해서 다시 전화를 하는 것은 예민한 성격이며 급한 성격까지 더 해지는 거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보통 전화 5번만 울려도 연결이 안 될 때 무슨 일이 있는가 하고 지레 겁부터 먹고 걱정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태평함을 보이는 사람도 있는데요.
이러한 차이는 개인의 기질에 따라 달라집니다.
전화가 연결이 안 될 때 걱정은 하는 사람의 대부분의 원인은 예민함과 민감함이 커서 입니다.
중요한 것은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마음의 다스림이 좀 더 필요로 합니다.
아무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긍정의 생각으로 전환시켜 보는 것도 필요로 하겠습니다.
제 생각엔 질문자님 말씀대로 그 정도는 좀 예민한 반응이에요
이제 전화 한 통화 연결 안된다고 바로 걱정하는건 현대사회에서 과도한 불안감을 보여주는 행동이라고 봅니다
근데 이런 행동은 그 사람의 애착불안이나 대인관계에서 겪었던 불안경험이 원인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업무나 긴급한 상황이 아닌데도 이런 행동을 보인다면 상대방 입장에선 부담스러울 수밖에 없겠죠
그 사람에게 전화 한 통 연결 안되는건 별거 아니라는걸 이해시켜주면서 기다리는 법을 알려주면 나을텐데요
불안감이 지속되면 전문가 상담을 통해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보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5번이면 내게 아직 송신이 안될 수도 있는 횟수라고 생각해서 기다리기는 합니다.예민한 편이기는 한 것 같아요. 아무래도 걱정하는 마음에 그러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적인 성향에 차이긴 한데 또 너무 좋지 않게 생각하기도 그런 경우 같아요
보통 전화를 해도 잘 연결이 안되면은 무슨일있나 싶어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전화 연결음이 5번 정도 울려서 안받는다고 해서 걱정하는것은 너무 예민하지 않을까요
전화를 거는 내용에 따라서 달라질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전화를 해서 받지 않으면 대부분 걱정이 앞서는데 그 기분또한 왜 그러는지 이해가 되지 않기도 합니다. 바쁘게 무엇을 하고 있어서 받지 못할거라고는 생각을 잘안하게 됩니다. ,
통화 수신음이 5번정도 울린것으로 무슨일이 있는지 걱정부터 하는것은 아무래도 조금이 아니라 많이 예민한게 아닌가 생각 할수있지만 경우에 따라서는 이해할수도 있는 부분이기도합니다.
통화를 하고자하는 사람이 특수한 경우로 스토커등의 위협을 받는다던가 또는 지병이 있어 세심한 관심이 필요한 사람이라던가 하는경우는 아무래도 통화를 안받는것만으로도 지인입장에서는 걱정이 될수밖에 없는것입니다.
하지만 아무런 문제도 없는 사람이 통화를 안받았다고 계속해서 전화를 하며 상대를 압박하는 사람은 예민한게 맞습니다.
그렇게 느낄 수도 있어요! 하지만 사람마다 걱정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에, 상대방이 왜 걱정하는지 그 배경을 이해하는 것도 중요할 것 같아요.상대방이평소 빠르게 전화를 받는 성향이라면, 연락이 안 될 때 더 불안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