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전화를 하는 것이 무섭습니다....
생활을 하려면 다른사람에게 전화를 걸어야만하는 상황이 생기는 데 전화하기전에 긴장하고 망설이다 한참있다가 전화합니다. 어렵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언제나 당신편입니다. 생활을 하려면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걸어야 만하는 상황이 생기는 데 전화하기 전에 긴장하고 망설이다 그렇군요. 어린때 전화하다가 트라우마가 있어나요. 아님 사람들이 환영하지 않을 때 불안하신가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전화를 하는 것이 무섭습니다....생활을 하려면 다른사람에게 전화를 걸어야만하는 상황이 생기는 데 전화하기전에 긴장하고 망설이다 한참있다가 전화합니다. 어렵습니다...
전화를 하는 것이 두렵다면 전화공포증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그정도까지는 아니지만 전화 공포증이 어느 정도 있습니다
사실 전화공포증은 많이 해보면 정말 나아지는 것 같습니다
누군가에게 전화가 오면 몇번은 부담스럽고 불안하고 그렇지만
계속 받고 그러다보면 익숙해지고 좀 두렵거나 불안하거나 이런 마음이 사라지기도 합니다
저도 겪어본 사람으로서 정말 이해되고 불안하고 그런 긴장되는 상황을 이해합니다
그렇기에 더욱 도전하고 시도해보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한번만 조금만 더 도전해보시고 시도해보십시오
정말 나아지고 삶이 달라집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좋아요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저도 뭔가 전화만 하게되면 항상 통화가 길어지고 상대방에게 안좋은말을 듣는 경우가 많아서
전화를 해야하는 업무가 있으며 약간 공포심이 들기도하는데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하는일이니 전화하기전에 최대한 심호흡하면서
평정심을 유지하려고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요즘 현대인들 중에서 질문자님처럼 그런 현상을 겪는사람들이 생각보다 많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제 주위에서 문자나 카톡을주로쓰고 전화를 잘 못 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그럴 때에는 미리 메모로 할 말을 적어서 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그렇게 하다 보면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전화를 할 수 있을 겁니다
요즘 젊은세대분들이 비슷한 상황을 겪는 분들이 많기는 한데 결국 사람의 일이라는건 사람과 사람이 하는겁니다 이겨내셔야합니다 실제로 저희 회사에도 증상은 좀 약하긴 하지만 그런 후임이 있는데 저는 그 후임에게 일을 맡기지 않습니다 담당자가 거래처와 교감이되고 친분이 쌓이지 않으면 일을 그르칠 가능성이 커서요
저도요. 전화하면 하는데 받는사람이 공격적으로 나오거나 물어보는데 대답 안 하고 침묵하고 있거나 몇 번이나 말 한 것 되묻거나 틱틱거리고 솔직히 고객센터 전화 상담원님들 왜 이리 까칠하시고 공격적인지 모르겠어요.
편한사람에게는 전화라는게 싫은데 낯설거나 일적으로 전화하는 것은
사실 누구나 부담스럽고 어렵기는 합니다
이럴수록 쫄지마시고 긴장하지마시고 처음은 어렵지만 계속 부딪혀야 합니다
그게 어려우면 메모라도 하시어서 전화할 떄 휘말리지 않도록 노력해보세요.
혹은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미리 적는 것도 좋습니다.
저는 중요한 거래처에 전화시에는 아직도 그렇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