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에서 말하는 것처럼 발에는 오장육부가 있다, 우리 전신의 혈이 모여 있다는 등의 이야기는 말도 안 되는 허구입니다. 해부학적으로 매우 엉터리이므로 발 마사지를 해준다고 해서 전신이 좋아지는 것은 절대 아닙니다.
발 마사지를 해주게 되면 당연히 발의 피로감을 덜어주어 시원한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너무 오래 서 있거나 너무 많이 걸어 발에 피로가 쌓이게 되면 우리 몸의 자세가 무너질 수 있는 경우가 생깁니다. 이런 경우 마사지를 해서 풀어주게 되면 아무래도 걸음걸이나 자세 유지에 조금은 도움이 될 수는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